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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국세청, 「개발지역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본격 조사 착수
국세청, 「개발지역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지역 탈세혐의자 165명 세무조사 우선 착수
기사입력: 2021/04/02 [09:2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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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사진>이 지난 31일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대규모 개발예정지역의 일정 금액이상 부동산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3기 신도시 예정지구 등에 대한 분석과정에서 다수의 탈세혐의자를 포착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히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착수 배경국세청은 대규모 개발예정지역 일정 금액 이상 부동산 거래 내역 분석 왔으며, 3 신도시 예정 지구  대한 분석과정에서 다수 탈세혐의자 포착하고 세무조사 우선 착수하였습니다.

 (조사 대상이번에는 토지취득 자금출처 부족 혐의자   165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고주요 선정유형

  토지 취득과정에서 자금출처 부족  취득자금을 편법증여 받은 혐의 있는  115,

  법인 자금 유출하여 토지 취득하는  사적용도 사용 혐의 있는 사주일가  30,

  토지 취득  지분 쪼개기 방식으 판매하며 매출누락  탈세혐의 있는 기획부동산 4

  영농 하지 않으면서 농지 취득하여 임대・양도하는 과정에서 매출 누락 혐의 있는 농업회사법인 3,

  고가・다수 토지 거래 중개하면서 중개수수료 누락 혐의 있는 부동산 중개업자 13입니다.

  (조사 방법) 금융거래확인을 통해 자금 원천 끝까지 추적하고 필요시 조사 범위 확대하겠으며

  조사결과 법령 위반 사실 확인되는 경우에는 고발  관계기관 통보  엄정조치하겠습니다.

  (향후 계획) 앞으로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본격 가동하여 분석 한층 강화하고 추가 세무조사 대상자 선별 내는  엄정하게 대처 나가겠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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