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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국세청, 「개발지역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구성
국세청, 범국민 참여형 「부동산탈세 신고센터」도 설치...전국 지방청장 회의 소집+128개 세무서장도 비대면 화상회의
기사입력: 2021/03/30 [12:1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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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사진>이 30일 오전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전국 지방청장 회의와 128개 세무서장 등에 대한 비대면 화상회의를 갖고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구성, 운영방안을 중점 논의 하고 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추진배경전국적으로 대규모 택지 산업단지 개발하는 과정에서 부동산 거래 등을 통해 이익을 취하고도 정당한 납세의무 이행하지 않는 사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국세청 3.30.(전국 지방국세청장회의 세종청사에서 개최하여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구성․운영방안 대해 논의하였으며,

   전국 7 지방국세청 주요간부128 세무서장 등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김대지 국세청장 토지  부동산 거래를 통한 변칙․불공정탈세에 대해 엄중히 조치할 ”을 지시하였습니다.

 ( ) 특별조사단 차장 단장으로본청 자산과세국장 조사국장 간사지방청 조사국장 추진위원으로 하고

   지방국세청 조사요원 175 개발지역 세무서 정예요원 선발하여 전국 단위 조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특별조사단에 범국민 참여형 「부동산탈세 신고센터」 설치하고 국민들로부터 부동산 거래 관련 탈세제보 접수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향후계획) 앞으로 특별조사단 전국 대규모 개발지역 발표일  일정금액 이상 토지거래 내역 대해

  전수 검증 하고 탈세혐의 있는 경우 엄정하게 세무조사 실시 예정이며,

  사기나  밖의 부정한 행위 의한 조세포탈 확인 경우 고발조치하고관련 법령 위반 사항 과징금 부과 등을 위해 관계기관 신속하게 통보하겠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보다 더 상세한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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