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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부산 해운대 엘시티 피(+프리미엄) 확인...국세청은 알고 있다(!)
[단독]-"최근 부동산 투기 등...부산 해운대 엘시티 프리미엄(+피)~국세청은 얼마인지 알고 있다"-[국세청 설설설(說)]
기사입력: 2021/03/29 [10:1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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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엘시티 특혜분양과 스모킹 건이 될 프리미엄(+피)은 정부에서 오직 국세청 만이 보유(+알고)하고 있어, 향후 LH 부동산 투기 정국에 국세청의 역할과 그 영향, 그리고 그 파장이 여간 적지 않을 전망이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정관가에서 부산 해운대 엘시티 프리미엄(+피) 문제가 특혜분양 등 부동산투기+성명불상 리스트 등의 사안으로 비화되면서 그 성명불상 리스트에 *최 모 전 부산국세청장, 강 모 세무서장 등이 등장해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가 엄존.

 

그러나 국세청과 세정가 사람들은, 전 지방청장과 강 모 세무서장이 과연 "1)누구인지 여부와 2)그 사람들이 엘시티를 분양받거나 소유하고 있는 것 인지 여부"를 묻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아연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도 궁금해 하는 분위기 또한 역력해 눈길.

 

한편 정관가를 강타하고 있는 부산 해운대 엘시티 특혜분양 등 부동산투기와 성명불상 리스트 등에 따른 결정적 스모컨 키를 쥐고 있는 프리미엄에 대한 금액은 오직 당사자 본인 소유자와 정부에서는 *국세청 만이 이를 알고 있어서 향후 이에 대한 최종 결론은 국세청에서 좌우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실임이 엄연한 현실이기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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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21/03/30 [02:10] 수정 삭제  
  국세청도 적폐청산 해야한다. 도무지 국민의 한사람 입장에서 볼때 일반국민은 하찮은 일 하나로도 엄청 심한 세무조사를 받고 징수를 당하는데 보도에 의거하면 상상할수도 없는 세금을포탈하고 불법 투기 불법 자금등이 난무하는데 일이 터진게 뭐 하는척 하는것으로 보아 국세청 또한 한통속이라는 생각이 든다. 박?? 만 보더라도 여러 정황 근거등이 상식적으로 보아도 차고 넘치는것 같은데 그동안 국세청은 잠자고 있었다는 이야기인가 묻고 싶다. 한통속이 아니라면 이럴수가 없다. 자금추적 불법증여 탈세등 초딩이 근무해도 이러진 안했을것이다. 국세 행정이 형평을 너무 잃고 있어 환멸를 느낀다. 더럽고 추한 국세행정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없고 적폐라 하지 않을수 없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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