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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강남세무서장...설설설(說)
[단독]-"국세청 130곳 세무서장 가운데 명실상부 최고의 세무서장...강남세무서장(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성동세무서장과 함께 유일(2)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 격상)"-[수도권 2인 부이사관 소문+하마평 무성]
기사입력: 2021/03/26 [10: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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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강남세무서장 후임자를 놓고 국세청과 세정가의 관심이 적잖게 집중되고 있다. 이는 강남세무서장이 130개 국세청 세무서 가운데 제1번지+제1의 세무서장 이기 때문이다. 명예나 위상적인 측면에서도 말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오는 4.2일 공식 출범 업무가 가동되는 남부천+동화성세무서 등과 함께 국세청 130여개 세무서장 가운데 강남세무서장(서장. 구상호 부이사관급)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후임 서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

 

본지가 중점 취재 파악한 후임 강남세무서장으로는 수도권 지방청인 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 3개 지방청에 근무 중인 2인의 3급 부이사관급이 차기 강남세무서장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확산일로+설왕설래가 한창인 상황.

 

그러나 과연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이 최종 선택과 결정을 어떻게 할 지 여부는 오직 3인(김대지 국세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3급 부이사관 본인 등) 만이 알고 있을 상황으로 현재의 분위기는 설설설(說)로 물밑에서 회자되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 인사 사안이기도.

 

*차기 강남세무서장 유력후보...2인 부이사관은 추후 공개...아니면, 제3의 후보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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