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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장과 前검찰총장의 재산신고액...
[단독+색(色)다른 분석]-"김대지 국세청장...5억 472만원, 윤석렬 전 검찰총장...69억 9,789만원"-[김+윤 청총장...문재인 대통령이 임명]
기사입력: 2021/03/26 [09: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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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과 윤석렬 전 검찰총장의 공직자 재산신고 금액은 5억 472만원과, 69억 900만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현 정부 들어 김대지 국세청장은 국세청 차장에서 윤석렬 전 검찰총장은 서울중앙지검장에서 각각 국세청장과 검찰총장으로 대 영전을 한데 이어 2인 모두 서울대 출신이며, 인사권에 있어서 검찰총장의 검사에 대한 인사권은 법무부장관에게 있지만, 국세청장은 막강 인사권과 역량평가 응시권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물론 임기에 있어서도 검찰총장은 임기 2년이 법에 보장돼 있지만, 국세청장은 특별한 임기가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가 사정기관 중 김대지 국세청장<사진>과 윤석렬 전 검찰총장의 재산신고액은 5억 472만원과 69억 900만원 등으로 현격한 차이를 보였으며, 검찰총장은 임기 2년이지만, 국세청장은 특별한 임기 보장이 없다.

 

국세청에선 임성빈 부산청장이 61억 6551만원으로 고위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신고를 기록했는데 검찰총장과 달리 국세청장은 막강한 인사권과 역량평가 응시권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임기 2년의 보장이 없다는 점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대지 국세청장은 지난해 8.21일자로 김현준 전 국세청장에 이어 제24대 국세청장으로 취임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내년 대선(3.9)까지 현 정권과 운명을 같이 하지 않겠느냐는 분석과 전망이 우세한 반면, 윤석렬 전 검찰총장은 지난 3.4일 사의표명 후 정든 검찰을 떠난 바 있다.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차장>

-윤석렬 전 검찰총장...60년. 서울. 충암고. 서울대. 사시23기<서울중앙지검장>

<괄호안은 전직...2인 공히 서울대 출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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