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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1위는(!)...임성빈 부산국세청장 61억6551만원 가장 많아(!)
[단독]-"김대지 국세청장, 5억472만원으로 가장 적어...임광현 서울청장 18억2754만원, 이청룡 대전청장 15억1608만원, 송기봉 광주청장 11억3428만원 신고"-[이청룡 대전청장 유일하게 재산 줄어]
기사입력: 2021/03/25 [08: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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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21일자로 취임한 김대지 국세청장과 9.4일자로 임명+취임한 6인의 국세청 고위공직자의 재산신고 결과가 나왔다.  재산신고 금액으로만 놓고 볼 때~임성빈 부산청장이 61억6551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했으며, 김대지 국세청장은 5억472만원으로 가장 적은 신고금액으로 나타나 대조를 이루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 공직자 6인에 대한 재산공개+신고금액이 인사혁신처에서 공식 공개한 가운데, 임성빈 부산국세청장이 61억6551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금액을 나타낸 반면, 김대지 국세청장은 가장 적은 5억472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가 하면, 지난 21일(日) 장녀 결혼식을 대내외에 알리지 않고, 매우 간소하게 치러 화제가 된 바 있던, 이청룡 대전청장은 이들 6인의 고위직 가운데 유일하게 재산이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국세청 최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신고금액]

-김대지 국세청장(부산)...5억472만원<최하위>=김대지 국세청장, 지난해 8.21일자 취임

-문희철 차장(전북)...6억9433만원

-임광현 서울청장(충남)...18억2754만원

-임성빈 부산청장(부산)...61억6551만원<1위>

-이청룡 대전청장(경남)...15억1608만원<유일하게 재산 줄어>

-송기봉 광주청장(전북)...11억3428만원

<문희철 차장~송기봉 광주청장까지는...지난해 9.4일자 임명, 괄호안은 출신지>

*김창기 중부+오덕근 인천+조정목 대구청장 등은 올해 1.4일자 임명으로 차기 재산공개 대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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