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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청룡 대전국세청장 장녀 결혼식...코로나19 정국 속 간소하게 치러[화제]
[단독]-'이청룡 대전국세청장 장녀 화혼...지난 21일(日) 강남 모 처에서 극히 제한된 인원만 참석]-[내외부에 공식 청접장 돌리지 않고 조용하게 치러 화제]
기사입력: 2021/03/23 [10: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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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 2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강남세무서장. 국세청 세무조사특감팀장 역임 등)이 지난 21일(日) 서울 강남 모 처에서 장녀 결혼식을 대내외적으로 알리지 않고 매우 간소하고 조용하게 치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정국을 감안한 그의 조치와 결단으로 풀이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 2기)이 인륜지대사인 장녀 화혼(결혼)식을 대전국세청과 국세청+세정가 안팎으로 공식 청첩장을 돌리지 않고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러 뒤늦게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평소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의 청렴한 소신도 적극 가미된 점과 함께 코로나19 정국이라는 점도 당연+적극 참고가 돼 그는 현 정국상황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9개월여 동안 국세청과 조직을 위해 노심초사 한 바 있으며, 세무대학(이하 세대) 2기 맏형 대표 선두주자로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등에 이어 최근 신청사 개청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대내외적인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한 열정적 리더십의 소유자 이기도 해 이처럼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으로 롤모델 지방국세청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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