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최근 고공단 승진 선입선출법은 의미없어(!)
[단독]-"김대지 국세청장...고공단 승진~1)운명가른 세평, 2)대기발령 중에도 승진, 3)승진 순(順)대로 안 해"-[치열해진+점입가경...고공단 승진]
기사입력: 2021/03/22 [10:5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의 고공단 국장 인사스타일은 1)선입선출법이 아닌, 2)대기발령 중에도, 3)반드시 연령과 특히 세평 등에 의한 인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차기 승진인사에서도 이같은 인사가 이뤄질지 예비고공단 후보들을 적잖게 긴장시키고 있다는 인사분석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김대지 국세청장의 고공단 승진인사에서 종전과는 다른 3가지 인사후평이 나와 관심.

 

그 첫번째는 1)세평에 의한 승진인사, 2)대기발령 중인 즉, 보직이 없는 경우에도 고공단 승진, 3)승진 순, 기수순 등이 꼭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 등으로 요약되고 있어 이같은 승진인사를 놓고 여전히 설왕설래가 한창.

 

나아가 이같은 김대지 국세청장의 고공단 승진 등에 대한 인사는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의 경우처럼 다분히+고도의 정치적인 측면의 승진인사도 가미가 되고 있는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에 속하는 인사가 지속될 전망.

 

한편 지난 고공단 국장 승진 인사에서 본지가 명시한 위 3가지 인사후평 사안을 여실히 입증한 인사사례로 남아 있는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의 공공연한 비밀인사에 다름 아닌 실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