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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요즘 국세청은 예방감찰 전성시대(!)
[단독]-"코로나19 정국 속...국세청+기관장, 지방청장+세무서장~특히 조사국장 등 잘못 접촉해 확진자 나오면 징계조치"-[예방 감찰에 최우선 방점 둬]
기사입력: 2021/03/18 [10:1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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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격상된 국세청의 예방감찰 행보(!)...격세지감이라할까(!), 코로나19 정국과 김대지 국세청장이 임명한 강영진 국세청 감찰담당관실에서 최근 집행하는 소위 1)예방감찰 행보가 상당부분 그 효과와 실효를 거두고 있는 등 피 감찰대상인 국세청 간부진과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 무한(+폭풍)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최근 국세청(청장. 김대지)도 이에 걸맞게 에방감찰에 촛점을 두고 업무를 집행하고 있어 관심.

 

이는 납세자와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세무서의 경우 기관장인 세무서장부터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 최우선적인 가치와 이에 촛점을 두고 있는 만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감찰활동도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에 걸맞게 집행돼야 하기 때문에서 비롯.

 

이와 관련 국세청 감찰은 예방감찰, 즉 사전에 서로 일련의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에서 행보와 업무집행을 하고 있다는 점이 그 핵심.

 

그래서인지, 참으로 다행인 점 이기도 하지만, 국세청은 코로나19로 인한 불상사는 전혀 발생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예방감찰에 촛점을 둔 점이 주효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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