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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신 간부 인사풍향계...중부청 징세송무국장 공석 등 수시인사 예정
[단독]-"한시 조직 국세청 소득자료준비단 출범...중부청 징세송무국장 공석~오는 4.2일 동화성+남부천세무서 개청-[130곳 세무서 시대 개막]
기사입력: 2021/03/17 [15:1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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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의 인사 스타일은 특정인을 특정보직에 배치하기 보다는 행시출신은 기수서열과 비고시(세대)출신 역시 상당부분 기수서열을 엄수하면서 종전 국세청장들과 비슷한 평이한 인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차기 인사부터는 이 보편+안정화 추세에 해당하는 그런 인사는 사라질 전망도 없지 않다. 이는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부터는 승진 우선순위(선입선출법)가 지켜지지 않키 때문에서도 비롯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내달 4.2일(금) 동수원세무서에서 분리될 동화성세무서(서장. 김동수)와 부천세무서에서 분리될 남부천세무서(서장. 배상록) 등이 개청함에 따라 국세청의 전국 세무서는 130개로 확대된다.

 

그러나 양질의 대 납세자서비스와 효율적인 세원관리 등을 위해 국세청의 세무서 숫자는 계속 늘어나야 된다는 게 해당 지역 납세자와 세정가 등지의 중심 여론이기도 하다.

 

고위직 인사와 관련, 소득자료준비단장(국장. 김지훈 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출범과 함께 이 조직이 한시적이며, 아직 정식 조직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공석 중인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등과 관련된 후속 국과장, 세무서장급 인사는 여전히 안개 속인 상황이다.

 

한편 국세청은 후속 고공단 승진과 3급 부이사관 승진, 그리고 세무서장 국과장급 인사에 착수, 후속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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