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최신 인사풍향계...운명 가를 세평은 어디에서 나올까(!)
[단독]-"1)1급 인사...누가 용퇴준비 할까, 2)1급 인사 점입가경...이미 마지막 승진 경쟁 돌입(!)"-[그러나, 인사는 뛴다고 해서 안 돼...힘(力)과 평판(+세평)이 좋아야(!)]
기사입력: 2021/03/16 [10:4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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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화무십(+1년)일홍(!)...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기관장급(지방청장, 세무서장)은 1년을 초과하지 못 한다. 빅3 1급(국세청 차장, 서울+부산청장) 3인은 이미 7개월 근무를 마쳤다. 과연 이들 3인 중에 누가 용퇴하고 누가 살아남을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를 예의 주시 하고 있다. 운명을 가를 세평은 국세청, 내부에서 나온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간부인사가 주춤하고 있지만, 1급 빅3(차장, 서울+부산청장 등)에 대한 상시 검증과 향후 승진 및 전보 등에 대한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는 물밑 검증에 들어간 상태라 아니할 수 없다.

 

국세청 인사는 빅4, 1급 등 지방청장, 세무서장 등에 이르기까지 근무 1년을 초과하지 못함이 정설이자 정례화 돼 있음이다.

 

그 정점에 인사시기를 뒤로 하고서라도 1)문희철 차장(전북. 행시38회), 2)임광현 서울청장(충남. 행시38회), 3)임성빈 부산청장(부산. 행시37회) 등 빅3, 1급 3인은 거취를 결정해야 만 한다. 

 

사실, 국세청 상층부 등 고위직 인사는 업무집행 과정과 동일하게 시스템화 돼 있다. 따라서 이들 3인의 빅3 1급이 영전(+전보), 명(+용)퇴의 길(道)을 걸어야 만 하고 그 갈림 길에 서 있음도 명확한 현실 인사 상황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들 3인은 이미, 임명 순간부터 나아가 현 싯점에 자신들의 거취를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내부에 공표해야 할 싯점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설설설(說)로 만 떠돌고 있을 뿐이다.

 

그 설설설(說)의 정점에 1)누구는 차장으로 간다더라, 2)누구는 서울청장으로 간다더라, 3)누구누구는 명(+용)퇴를 한다더라 등 세 가지로 분류되고 있다.

 

한편 국세청 차기 1급 인사는 이미 그 유명한 사전검증과 세평 등이 본격 가동 중이며, 인사권자인 국세청장도 어찌할 수 없는 강력한 배경에 의한 힘(力)을 가진 사람은 그 전진의 항해를 지속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후진(後進)에게 그 길(道)을 터 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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