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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2.25)]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이상 인사, 흐름도...국세청 추천~최종 선택과 결정은 BH에서(!)
[단독]-"1)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 땐(국세청장이 주도권+1급 청와대 비서관), 2)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 땐(청와대가 주도권+민정수석+공직기강비서관)"-[최근 고공단 승진...대기발령에서도 나와]
기사입력: 2021/02/25 [10:2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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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 즉, 고공단 국장급이상 승진 및 전보인사의 최종 주도권과 결정권은 김대지 국세청장 보다는 아직 BH(청와대)에 더 많은 무게감이 실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상상은 단지, 본지 기자만의 명상(+상상)은 아닐 듯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지난해 9.4일자와 그 이후 단행된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와 특히 1급 빅4인사의 수순과 흐름도, 즉 최종 결정권에 있어서 그 결과물이 전 정권과 사뭇 다른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국세청 예비고공단 등과 뜻 있고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하는가 하면, 적잖은 사람들이 "벙어리 냉가슴+한탄의 한숨을 쉬는 안타까운 사례"가 적지 않은 듯 하다.

 

[최근 국세청장 인사 주도+결정권...그 수순과 흐름도]

1)이현동 전 국세청장...김명식 청와대 인사비서관(1급)~중고교 동창으로=유기적인 협조체제

2)임환수 전 국세청장...김동극 인사처장(행시28회)=동기생으로 인사에 관한한 협조체제

*위 2인 국세청장은 상호+국세청 인사에 관한한 상당한 주도권을 갖고 인사...평소 하마평도 나와 그 하마평 대로 승진되는 경우가 99.99%에 달해

 

3)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공히 고공단 국장급 이상 청와대에서 결정, 다만, 3급 부이사관급은 국세청장이 주도적 결정, ***이들 청장때부터 승진 등 하마평 전무 속 인천국세청 1급청이 아닌, 2급청 신설이 국세청 사무관급이상 특히 고위직+세무서장 인사에 적잖은 문제점 노정.

 

*그런가 하면, 현 김대지 국세청장은 1)기수역전을 감행, 문희철 차장, 임광현 서울청장,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 등 행시38회 출신의 전격 발탁과 함께, 2)최근 끝난 대기발령자 중에서 고공단 국장 승진을 역시 단행한 바 있으며, 그 역시도 3)비고시 1급 승진 대목+비고시 서울+중부청 등 수도권 1급청 조사국장 발탁 인사는 요원한 상태로 귀결된 채 최근 인사를 마무리 했다.

 

나아가 현 정권과 그 운명을 같이 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은 일단, 1기 국세청 상층부(1급 빅4인사와 국세청 본청+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등에 대한 인사) 인사와 특히 최근 행시출신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국장. 김오영:강원 원주출신, 행시42회. 서강대) 인사 대목에서 "적잖은 국세청 OOOOO 사람들 사이에서 조차 탄식과 한숨, 그리고 벙어리 냉가슴+우려의 목소리" 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취재+파악되고 있다.

 

한편, 국세청의 차기 인사의 향배는 1급 빅쓰리 중 국세청 차장, 서울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등 3인에 대한 인사에 달려 있고, 이를 향해 O(5~6)명의 유력후보들이 마지막 진검승부와 승진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모종의 움직임이 어렵지 않게 포착되고 있어 향후 추이와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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