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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이판식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단독]-"1)국세청(본청), 서울+중부청 조사국 주요 조사과장 역임한 탄탄한 내공의 소유자, 2)수준 높은 식견과 미래선도형 리더십 보유"-[부천세무서장 시절...직원 회계학 강의 직접 주도한 조직사랑의 세무서장 학(學) 설파(!)]
기사입력: 2021/02/25 [09:2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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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식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무대학4기>은 중부청 납보관, 청와대 특감팀 행정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부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정읍세무서장 등을 역임한 미래선도형 리더십 보유자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판식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사진>은 미래를 내다보는 수준 높은 식견과 미래선도형 리더십의 보유자로 유명하다.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과 부천세무서장 시절에도 직원과 후배사랑이 남달랐으며, 종사직원의 회계학 강의를 직접 주도 실력배양과 정서함양에 남다른 기여를 한 롤모델 서장학(學) 제시자 이기도 하다.

 

인천국세청 전신인 전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시절, 조사행정을 리드 하면서, 관내 주요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대내외 적으로 원만하고 효율적인 관계를 구축 조직에 기여한 공로가 매우 컸다.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을 훌륭히 소화해 낸 그는 국세청 원천세과장으로 영전하는 등 본청, 서울+중부청 주요 보직과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 온 뒤, 이를 인정 받아 청와대 특감팀 행정관으로 파견, 국세청 리더로써의 면모를 소리 없이 묵묵히 수행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복잡 난해한 업무영역의 중부청 납보관으로 국세청 복귀를 한 그는 수준 높은 식견과 경륜으로 중부청 납보관실을 안정적으로 운용해 온 공로가 여간 적지 않다.

 

세대4기 출신으로 다소 뒤늦게 고공단 대열에 합류한 그는 전형적인 조사기획통과 경륜, 남다른 후배+직원사랑의 리더십을 중점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는 이같은 그의 리더십과 경륜 등에 대한 호평과 세평이 자자한 분위기가 역력하다. 

 

 

[이판식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프로필]

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무대학 4

정읍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부천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청와대 특감팀파견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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