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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화제의 3인 파격 1급 승진자(!)...문희철 차장+이동신 전 부산국세청장+김봉래 전 차장(!)
[단독]+국세청 인사X파일(2.24)..."1)문희철 차장(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서 일약 1급 차장 대 영전),2)이동신 전 부산국세청장(대전청장서 1급 부산청장)"-[전례 3(세) 차례 없지 않아(!)]
기사입력: 2021/02/24 [11: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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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1급 빅4(국세청 차장, 서울+중부+부산국세청장)는 옛 날로 치면 정승 반열이자 관리관으로 직업공무원 중 최고위직에 다름아니다. 전현 정권을 통틀어 고공단 국장급에서 또는 2급 지방청장에서 1급 차장과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사례는 모두 세(3) 차례로 파악된다. 아무리 날고 기는 막강 행시출신 고위직 사람들도 1급청 조사국장, 지방청장, 빅4 1급 한 번 역임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려운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아래 3인의 빅3 1급 출신 전현 고위관리자는 행운과 배려, 그리고 타고난 운명에 의해 두 번씩 커다란 인사혜택을 봐 국세청 인사역사에 진기록을 수립한 장본인 들이 아닐 수 없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문희철 차장과 이동신 전 부산국세청장 등이 현 정부 들어 2급 고공단 나급에서 일약 1급 차장과 대전청장에서 부산청장으로 각각 대 영전을 한 사례가 최근 들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적잖은 화제로 등장하는 등 이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행시38회인 문희철 차장은 당초 국세청 감사관(개방형으로 감사원 출신 박진원 국장)으로 갈 예정이었으나, O모 과장 사안으로 다시 일반직 국세청 감사관에서 개방형으로 바뀜에 따라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에서 일약 1급 국세청 차장으로 대 영전을 하게 돼 오히려 전화위복 인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

 

나아가 행시36회 출신의 이동신 전 부산국세청장은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을 역임하다 대전국세청장으로 취임, 근무 6개월여 만에 그 역시 일약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역시 대 영전을 한 케이스로 국세청 인사의 진기록이자 하나의 한 획을 긋고 있는 두 번째 사례.

 

한편 국세청 차장의 경우, 김봉래 전 차장이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시절 그 곳에서 국세청 차장으로 영전을 한 뒤 유임(2년 근무)까지 한 전례가 있었으며, 부산청장의 경우, 서진욱 전 대구청장이 대구청장에서 1급 부산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사례도 역시 없지 않았는데 김봉래 차장과 서진욱 부산청장의 경우는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에 이뤄진 인사 진기록 이기도.

 

 

[역대 화제의 2급~1급 차장과 부산국세청장 대 영전 4대 사례]

1)서진욱 전 부산청장...64년. 대구. 계성고. 서울대. 행시31회<대구청장~부산청장 대 영전>

2)문희철 차장...65년.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 행시38회<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3)이동신 전 부산국세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대전국세청장>

4)김봉래 전 차장...59년.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일반공채<서울청 조사1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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