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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국세청 3급 세무서장 7~8곳 더 늘려야(!)...강남+성동세무서장 2곳으론 문제 많아(!)
[단독]-"서울국세청에만 두 곳(강남+성동세무서장)...매 번 인사 때 마다 희비 엇갈려~비고시 등 역량평가 통과 못한 부이사관 용+명퇴하는 곳이 되기도 해(!)"-[지방청별로 7~8곳 더 늘려야(!)]
기사입력: 2021/02/18 [00: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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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꽃 중의 꽃으로 불리우는 기관장은 단연, 세무서장을 말하는데 이의를 다는 사람은 없다. 더욱이 당상관 반열인 3급 부이사관급, 그리고 고공단 국장급으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별 따기+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만큼이나 지난하고 매우 어렵다. 여전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 보직을 현재의 2곳에서 지방청 별로 최소 1~2곳 씩 더 늘려, 인사 숨통도 틔여주고 원활한 순환인사를 하는데 주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주장과 제언이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꽃보직으로 통칭되는 기관장급은 국세청장, 7곳 지방청장, 그리고 약 130여곳에 달하는 세무서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강남+성동세무서장은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으로 격이 128개 세무서 등과 사뭇 다르다.

 

이들 두 곳 세무서장은 용(+명)퇴를 한다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역량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사람(구상호 강남세무서장은 역량평가 통과)과 행시+비고시 출신 등이 순차적으로 가곤 하는데 예비 고공단이 24여멍이나 되는 상황에서 국장으로 승진을 하지 못할 경우에 명예롭게 세무서장으로 용퇴를 한다는 측면에서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을 좀 더 확대할 필요성이 중점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7곳 지방청 산하에 각각 1~2개 소씩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을 확대 보완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 현황과 확대전망]

-강남+성동세무서장...서울국세청~역삼+삼성+서초세무서장 등

-수원+춘천세무서장...중부국세청

-해운대+부산진세무서장...부산국세청

-인천+남동+부천세무서장...인천국세청

-대전+북대전세무서장...대전국세청

-광주+서광주세무서장...광주국세청

-북대구+포항세무서장...대구국세청

 

한편 국세청은 세무서장을 끝으로 명퇴신청을 하게되면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명퇴를 하게되는 데 고위직의 첫 관문인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 입성을 한 뒤 세총(세종총각 생활 기본 2~3년이상) 생활을 반드시 해야만 그 반열(당상관)에 올라 설 수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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