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X파일-(2.15)]국세청 충청출신 청장(국세청장+서울청장)...지연+직연=모두 잘 안 챙긴다(!)
[단독]-"이건춘+김덕중 전 국세청장, 이병국 전 서울청장...지연+직연(직장인연) 공히 잘 안챙겼다(국세청 설설설<說>)"-[한상률 전 국세청장은 예외]
기사입력: 2021/02/15 [10:2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역대 충청지역 출신 국세청장과 서울청장은 측근 안 챙겨주기로 유명하다는 게 본지 기자의 일관된 입장이다. 그러나 백용호+한상률 전 국세청장은 예외다. 각각 1인씩 적극 챙겨준 바가 없지 않아 대조를 이룬다.<사진은 서울청사로 국세청 본청이 세종청사로 이전하기 전에는 국세청 본청이 소재하고 있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전에 없는 코로나19 정국 속에서도 국세청 인사와 관련, *"충청지역출신 국세청장+서울청장 등은 인사권자로써 직연(직장인연)이나 지연+학연+임용구분별에 의한 소위 최+측근 등에 대한 *챙기는 인사를 잘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주장과 전언이 최근 급부상 하고 있어 향후 인사추이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이는 이건춘+김덕중 전 국세청장 등의 인사 사례 등을 두고 당시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이 없지 않았는데, 이에 비해 백용호+한상률 전 국세청장은 예외적이어서 상반된 인사기류를 형성 해 극한 대조를 이루기도.

 

실례로 1)백용호 전 국세청장은 충남 보령출신의 *이병국 전 서울청장을 적극 발탁했으며, 2)한상률 전 국세청장은 충남 대전+대전고 출신의 *김덕중 전 국세청장을 유독 적극 챙긴 바 있는데, 당시 김덕중 청장은 @서울청 조사1국장과 대전국세청장(6개월 지방청을 조사청으로 모두 전환하기 위한 시범청)으로 내려 보내는 등 적극 챙김을 한 사례가 엄연한 팩트 인사로 기록.

 

그러나, 이에 비해 정작 국세청장이된 김덕중 전 국세청장과 실질적인 인사권은 없지 만 지방청장으로써 할 수 있는 인사추천권 등이 있는 이병국 서울청장의 경우는 *직연+같이 근무했던 사람들 조차 잘 챙기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없지 않아 매우 *강직한 사람들로 국세청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아직도 그렇게 회고하고 있기도.

 

한편 차후 충청권 인사가 만약, 국세청장이 될 경우 과연 이같은 인사행보를 또 보여줄지 여부를 놓고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설왕설래가 한창인 분위기가 역력해 향후 추이에 관심. 

 

나아가 서대원 전 국세청 차장에 대해서는 약 2 가지 인사의견으로 엇갈리고 있으나, 이 대목에서 언급을 회피하고자 하는 게 본지의 입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