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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2.10)]PK출신이 다 내어준 국세청 최고의 핵심요직 2곳..."서울국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수도 서울국세청장(국세청 최고의 요직+실질적인 2인자), 2)국세청 조사국장(신(神)+천(天), 하늘이 내린 돋보적인 명당보직"-[차기는 과연]
기사입력: 2021/02/10 [09: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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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태양이 둘 일 수 없지만, 차선책은 없지 않다(!)...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고공단 승진과 영전+전보 인사 등을 놓고 특히 지방청장 등 마지막 보직의 경우 판도라의 상자를 열수 없을 만큼, 수많은 아니 적잖은 희비(喜悲)가 교차하곤 한다. 현 정부 마지막 국세청장인 김대지 국세청장이 국세청장으로 등극하면서 PK출신의 희비와 명암이 엇갈리고 있고, 그 마지막 인사가 올 상빈기의 끝자락에 그 결말이 어떻게 귀결될지 여부가 뜨거운 감자이자 큰 관심사 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서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이 차지 하는 위상과 비중은 단연, 국세청장 다음으로 2~3위를 차지한다. 물론, 국세청장, 지방국세청장, 세무서장 등 3대 기관장급인 세입징수관 등은 국세청 인사 역사에 길이 길이 기록+보존되곤 하지만 말이다.

 

1)현 정부 들어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국세청장,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중부청 조사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김대지 국세청장과 동기생이자 형님 이었던 막강 2인의 후임자로 유명하다.

 

2)그 막강 2인은 바로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과 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 등인데,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순차적으로 막강 이들 후임자로, 좀 투박한 표현이지만 자신은 승승장구의 발판이 되곤 한 장본인 이다.

 

3)현 정부 들어 PK출신 고위직<아래 참조>은 김대지 국세청장을 필두로 5명이 각각 그 전성시대를 구가하고 있으며, 각각 지방청 조사국장을 역임해 보기는 했지만, 수도 서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의 꿈은 현재 진행형으로 남아 있다.

 

[현 국세청 PK출신 고위직...면면]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차장. 서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임성빈 부산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서울청 조사3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김동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2기<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대전청 조사2국장...그리고 강남세무서장>

 

한편 다가올 차기 인사에서는 김대지 국세청장을 제외한 4인의 행보에 적잖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들의 행보 역시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놓고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물밑 설왕설래+설설설(說) 등이 여간 적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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