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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근 겹경사 맞이한 대구국세청...조정목 대구청장+박수복 조사1국장(!)
[단독+화제]-"1)조정목 대구청장(64년. 막강 실세=행시38회 맏형)...2)박수복 대구청 조사1국장(66년. 세대5기=김대지 국세청장과 직연(+직장인연) 화제"-[지방청장+부이사관 승진 등 행운아]
기사입력: 2021/02/05 [08: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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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정목 대구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역임)은 현재 국세청 막강 행시38회 맏형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2)박수복 대구청 조사1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무대학 5기.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등 역임)은 영호남 세대5기 2인(박광종 국세청 징세과장과 함께) 3급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직 인사 중에서 대구국세청을 가장 앞에서 이끄는 2인 조정목 대구청장과 박수복 조사1국장이 각각 지방국세청장과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영전을 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조정목 대구청장은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을 역임한 현재 국세청 고위직 가운데 막강 행시38회 맏형(64년생)으로도 유명한데다, 슬하에 어린 자녀 4명을 둔 다둥이 아빠로도 알려져 있는 등 국세청 고위직 인사상황에서 당당히 지방청장으로 대 영전을 하게됐기 때문에서 비롯된다.

 

나아가 박수복 대구청 조사1국장은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이 서울청 조사1국장 시절,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을 역임하면서 그와 직연(혈연, 지연, 학연이 전혀 아닌...직연=직장 인연)을 맺은 사이인데다, 국세청 심사2담당관으로 근무하다 대구청 부(副) 지방청장 역할인 대구청 조사1국장으로 발탁된 뒤 이번 인사에서 3급 부이사관 승진 티켓을 거머 쥐었다.

 

한편 이같은 조정목 대구청장과 박수복 대구청 조사1국장 등의 영전+승진 등에 의한 겹경사와 함께 최근 TK출신의 대 약진 인사가 눈에 띠게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는 1)김창기 중부청장, 2)양철호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3)지 성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등의 1급 지방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3급 부이사관 승진 등의 사례에서 제대로 입증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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