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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2.3)]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영전 전통 깨져(!)...늦어지는 부산청 조사1국장 인사(!)
[단독+참 이상한 인사 아닌지(!)]-"1)역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고공단 승진 후 부산청 조사1국장, 2)오덕근 운지과장(당시) 중부청 조사1국장 파격 대 영전 장본인으로 유명(!)"-[이승수 국립외교원 파견...(!)]
기사입력: 2021/02/03 [09: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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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 첫 부임지로 국장급 외부파견을 나간 것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잇달아 왜(!) 라는 의문부호를 중점 제기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종전 운영지원과장 들은 거의가 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영전을 하거나, 파격적으로 중부청 조사1국장(오덕근 인천국세청장의 실례)으로 대 영전을 한 사례가 없지 않았던 유력 보직이 바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인데도 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色) 다른 인사분석+팩트체크+국세청 인사X파일-(2.3)]

@국세청 행시40~1회 고공단 국장급, 약 10여명 속=이승수 국장 국립외교원 파견 참 이례적(!)

1)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 초임 국장 승진에서 외부파견 나간 사례는 이번이 최초 사례 인 듯

2)오덕근 인천청장도...초임 국장을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파격 승진 했건 만~이번엔 왜(!)

3)인사 발령도...동시에 발령 않고, 또 계속 늦어질 뿐 아니라, 왜(!) 따로 떼어 놓고 인사할까(!)

*무슨 일이 있었던 것 아니냐(!) VS 행시40~1회 출신 국장급이 너무 많아서 이냐(!)...설왕설래

 

 

최근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인사 중에서 종전과는 확연히 다른 인사가 발표되고 있어 그 배경과 무슨 이유인지 여부를 놓고 뜻 있고 깨어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잇단 의문을 제기해 관심.

 

이와 관련, 이들 사이에서 이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인데, 그 첫번째로, 1)국세청 대변인과 운영지원과장을 장기간 수행했고 부산청 조사1국장이 유력시 됐던 *이승수 국장이 국립외교원으로 파견을 나간 점을 들어 국장 승진을 하긴 했지만, 1년 간 현직에서 동 떨어진 외부파견을 나간 점은 이해가 잘 안 된다는 표정과 분위기가 역력.

 

2)그리고 부산청 조사1국장 인사를, 왜(!) 한번에 인사를 하지 않고 따로 떼어내서 인사를 하는지 여부도 납득을 하지 못하는 분위기 인데, 세정가에선 도대체 누구를 보내려 하는지 이렇게 뜸을들이는지 여부를 놓고도 의문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인사이기도.

 

3)이에 비해 전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었던 오덕근 인천청장의 경우, 승승장구,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파격 영전을 가 종전 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승진하던 여러 명의 운영지원과장 출신과는 사뭇 대조를 이루어 이번 부산청 조사1국장 인사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부산청 조사1국장=임명+발탁 공식은 현실적으로 사라진 셈.

 

한편 차기 부산청 조사1국장은 4인(김재웅 서울청 감사관, 윤종건 서울청 징세관, 이성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백승훈 서울청 납보관 등) 중에서 낙점 될 전망이 유력시 되고 있는 상황. 

 

[최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출신...첫 부임지]

-오덕근 현 인천청장...중부청 조사1국장

-이승수 국립외교원 파견...국세청 대변인+운지과장 출신

-윤영석 서울청 송무국장 예상자...부산청 조사1국장

-김태호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중부청 조사2국장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부산청 조사1국장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부산청 조사1국장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서울청 세원분석국장~서울청 조사1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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