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대전국세청 17개 세무관서장 회의...1)국세행정 운용방안+중점추진과제, 2)청사이전 따른 업무공백+납세자 불편 최소화
[단독]-"1)이청룡 대전국세청장...엄중한 코로나19 상황 고려~지방청장과 17개 지역 세무관서장 화상 연결=비대면 방식 진행"-[오는 18~21일 4일간 대전청 신축청사 이전+업무공백+납세자 불편 최소화에 만전]
기사입력: 2021/02/02 [12:0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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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룡 대전국세청장<사진 가운데. 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 2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서울청 납보관. 강남세무서장. 대전청 조사2국장 등 역임>은 지난 1일 올 상반기 산하 17개 세무관서장 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고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국세행정 운영방안과 중점추진과제, 특히 오는 18~21일까지 진행되는 대전국세청 신축청사 이전에 따른 업무공백과 납세자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오미순 대전청 조사2국장, 정용대 조사1국장, 이청룡 대전청장, 최청흠 성실납세지원국장, 정성훈 징세송무국장 등의 모습...사진제공=대전국세청>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이청룡) 21. 2. 1.() 관내 17 세무서장과 지방청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하여 국세행정 운영방안  주요 중점 추진과제 대해 논의하고 차질없는 실천 다짐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는 엄중한 코로나 상황 고려하여 지방청장과17 지역 세무관서장을 화상으로 연결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오는 18일~21일까지 진행될 대전청 신축청사 이전* 발맞춰 현재 신축 중인 관서(북대전세종) 진행상황 공유하고 업무 공백  납세자 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청사 이전일 : 2. 18.  2. 21.(4일간)

 

 회의를 주재한 이청룡 대전지방국세청장,

  관내 종교 관련 시설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지역사회 확산추세에 있어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고,

 

   모바일 신고  비대면 신고방법 적극 홍보하여 방문민원 감축에 노력해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세유예환급금 조기지급조사유예  연기중지  세정지원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신종호황 업종 탈세와 기업자금 사적편취  반칙특권 탈세민생침해 탈세  부동산거래 관련 변칙적 탈루행위에는 조사역량을 집중하여 단호히 대처하고 

   악의적 고액상습 체납자는 엄정한 추적 조사 실시하여 재산은닉행위 철저히 차단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아울러국민 중심의 적극행정 확대  자율적 청렴문화 조성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지향하고,

 

   공정하고 투명 인사행정 혁신공감 배려 소통활동 추진으로 일할  나는 행복한 일터 조성 위해 함께 노력해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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