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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국세청 인물탐구,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3)...세무법인 신화에서 둥지 틀다(!)
[단독]-"뼈 속 깊은+전형적인 특별(심층)세무조사 실무조사통...피조사대상 납세자, 이의제기 거의 없는 세무조사 지향 장본인으로 유명"-[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역임]
기사입력: 2021/02/02 [11:0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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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신임 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는 소통과 배려, 그리고 포용력의 대명사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36년의 봉직과, 전형적인 특별(심층)세무조사 실무기획 통이자, 배려와 소통+포용의 아이콘, 그리고 예방 감사 감찰의 달인(達人)"으로 유명한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사진>이 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로 납세자와 국세청 간의 건설적인 가교역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제홍 신임 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는 1)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과 2)대전청 관내 세수 O순위+1번지 세무서인 서산세무서장(당시 약 4조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이 때 인사권자로부터 수도 서울국세청 특별(심층) 세무조사의 상징인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으로 발탁 임용, 2년여 동안 장기간 봉직한 조사기획통이기도 하다.

 

세무조사와 관련, 그의 신화는 1)피세무조사 납세자의 이의제기 최소화, 2)직원 상하간에는 소통은 물론 배려와 포용력의 대명사로 유명하다는 점을 손 꼽지 않을 수 없는데, 나아가 매사 일처리 뿐 아니라 대내외 관계에 있어서도 상사로 부터 완벽+만점 해결사 역할 장본인으로도 익히 알려져 있다.

 

한편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역삼+삼성+서초세무서 등 3개 강남합동청사의 내부적 청사관리소장 역할도 묵묵히 감내 해 나가는 등 국세청 최고+최상의 대표 역삼세무서장 역할을 묵묵히 그리고 매우 낮은 자세로 성실 수행하고 후진을 위해 명(+용)퇴 신청을 한 바 있다.

 

 

[우제홍 전 역삼세무서장...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

-63년

-충남 청양

-대전 동일고

-세무대학 3기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조2과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중부청 감사관실

-서울청 감사관실 1~2계장

-서산세무서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역삼세무서장(前)

-세무법인 신화 대표세무사(現)

*우제홍 대표세무사...세무법인 신화 사무소=역삼동 소재 한라클래식 504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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