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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국세청 인물탐구...임광현 서울국세청장(2)
[단독]-"1)고공단 국장+조사국장 만 6회, 2)승승장구의 대명사"
기사입력: 2021/01/28 [13:0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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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수도 서울국세청장<사진>...그에겐 승승장구+전형적인 조사기획통+선두주자,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만 여섯번, 역임하는 등 국세청 내 대표적인 세무조사 분야 전문가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폭넓게 알려져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승승장구+전형적인 조사기획통(!),..전임 정권에서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출신 고위직 가운데 행시36~7회 선배기수를 제치고 행시38회 2인 선두주자(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과 함께) 중에 대표주자로 나섰다. 

 

임광현 서울국세청장은 1)역대 전임 국세청장(3인) 취임사 초안을 사전 검토한 인물이자, 2)전임 정권에서 행시36~7회 등 선배기수를 제치고 2인의 대표 선두주자로 나선 바 있고, 3)임환수 전 국세청장에 버금 가는 국세청 본청 조사국장과 수도권 서울+중부청, 즉 1급 지방청 오직 조사국장 만 5회+(1)=6회를 역임하는 진기록 보유자 등으로 유명하다.

 

그에겐 잠시 멈춤이나 외부파견 등은 물론, 조사국장 이외엔 근무+역임해 본 보직이 없다. 한 마디로 고공단 국장급 이상부터는 승승장구 그 자체다.

 

특히 그는 1)중부청 조사1국장(*당시 행시36회 이동신 전 부산청장이 중부청 조사2국장) 때도 그러했고, 2)국세청 조사국장 영전 때도 행시37회+PK출신 국장급을 다 제쳤으며, 3)지난해 9.4인사 때 역시 선배기수 행시37회를 모두 뒤로 하고 일약 실질적인 국세청 2인자인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당당히 올라선 바 있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정관계 사람들 조차 임광현 서울청장의 향후 행보에 적잖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 속에 그 결과를 예의주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적극 감지되고 있다. 

 

*나아가 역대 충청권 출신 국세청장(이건춘, 한상률, 김덕중) 등의 계보를 이을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임광현 서울국세청장...프로필]

-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속초세무서장

-청와대 정책비서관실

-서울청 국제조사3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서울청 감사관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지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조사국장<前>

-서울국세청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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