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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요즘 가장 핫(뜨거운) 지방청(!)...대전국세청(!)+[포토=5컷]
[단독]-"1)이청룡 대전국세청장, 인천청개청준비단장 경험(+경륜)살려...구 법동, 신축청사 재 입주로 분주...2)코로나19 정국 속 철저 방역+차질 없는 국세행정 업무수행"-[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기사입력: 2021/01/26 [09: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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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2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서울청 납보관, 강남세무서장, 대전청 조사2국장, 대통령 비서실, 국세청 세무조사특감팀장 등 역임)은 매사 열정적 업무추진의 대명사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폭넓게 회자되고 있는 사람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매년 10월 국가적 중대현안 업무인 국정감사 때 마다, 광주지역에 소재한 전북(한국은행 등)지역으로 지방청장 이하 국과(+계)장급 산하 17개 세무서장 등 간부진이 대 이동을 해 수감을 받곤 했다."...이는 구 법동에 위치한 대전국세청사가 노후화 돼 붕괴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청사가 매우 비좁아 지방청사의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왔기 때문이다.

▲구 법동에 위치한 구 대전청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대전 대덕구 법동에 새로이 신축된 대전국세청 신축청사...지상 7층, 지하 2층으로 구성된 신축청사 조감도.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사진:당시,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이 국세청 세종청사 브리핑룸에서 근로장려금 신청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는 장면.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그런 대전국세청(청장. 이청룡)이 마침내 신축청사를 마치고 입주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청룡 대전청장은 코로나19 정국 등으로 엄중하고 신중한 시기에 이같은 신축청사로의 재 입주계획을 지난 18일 *김대지 국세청장에게 보고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2019.4.3일 인천국세청 개청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당시 그는 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이었다.<사진 맨 왼쪽은 당시 국세청 기획조정관 신분이었던,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대전국세청장은 1)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역임 9개월여 동안 인천청 개청역사의 밑거름이 된 *산증인이기도 한데, 2)그는 이 당시의 경험을 십+백분 살려, 최근에도 지방청 관계직원들에게 업무보고와 함께 자신이 보유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청사이전을 꼼꼼히 챙겨 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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