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기획]국세청, 대구국세청을 리드하는 사람들(!)
[단독]-"1)행시38회 맏형 조정목 대구국세청장 정점 속...2)박수복 조사1국장 세대5기...전형적인 조사기획통, 3)고영일 조사2국장...발군의 리더십 보유한 중견 세대출신 조사국장(!)"-[행시+비고시 완벽 조합]
기사입력: 2021/01/20 [10: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정목 신임 대구국세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은 행시38회 맏형으로 국세청 본청 세원정보과장 등 주요 요직과장을 두루섭렵한 베테랑 지방청장이다. 이번에 김대지 국세청장의 최종 선택과 결정에 의해 이곳 대구청장으로 금의환향 한 국세청 내 대표적인 덕장의 리더십을 보유할 정도로 직원 상하간에 호평이 자자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신임 조정목 대구국세청장<사진>은 막강 행시38회 출신 맏형으로 국세청 소득지원국장과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을 역임한 합리적 소신파로 유명하다.

 

전임 최시헌 대구청장(세대3기)과 이응봉 조사1국장(세대3기) 등이 즉, 청장+부 지방청장 등을 역임한 점과 비교해 볼 때 이번 대구국세청의 주요 3인 고위 간부진 인사는 국세청 본청과 고공단 국장급 등에서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두루 역임한 *조정목 대구청장을 정점으로 세대출신 박수복 조사1국장과 고영일 조사2국장의 가세로 튼실한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기에 충분하다.

 

[조정목 대구청장, 박수복 조사1국장, 고영일 조사2국장...프로필]

-조정목 대구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박수복 조사1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무대학 5기<국세청 심사2담당관>

-고영일 조사2국장...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무대학 10기<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특히 조정목 대구청장은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미국 국세청 파견 등을 역임한데다, 국세청 본청 세원정보과장, 국제조사과장, 납세자보호담당관, 소득세과장 등 4대 핵심주요 보직과장을 역임한 베테랑 지방청장에 다름 아니다.

▲박수복 조사1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은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과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국세청 심사2담당관을 역임한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고영일 조사2국장<70년. 경기 평택. 평택고. 세대10기>은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계, 구미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창조정책 1계장, 북대전세무서장, 중부청 법인납세과장, 경산+북대구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과 교육기획과장 등을 두루 역임한 중견 교육+정책+기획 전략가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나아가 부(副) 지방청장 역할을 수행하게 될 *박수복 조사1국장은 이곳 대구청 세원분석국장과 부산진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 금천세무서장 등을 역임한 이후, *김대지 국세청장이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시절...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을 역임한 바 있고, 이후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과 국세청 심사2담당관을 역임데다 탁월하고 원만한 리더십을 보유하면서도 전형적인 조사기획통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한편 고영일 조사2국장은 세대 10기 출신으로 기수가 늦어서 그렇지, 북대전세무서장, 중부청 법인납세과장, 경산+북대구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과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등 고참 서기관 반열(국세청+본청 과장급)에 올라선 전형적인 교육+기획+조사통이기도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