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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조정목 대구국세청장 행보(!)...김대지 국세청장이 발탁+임명(!)
[단독]-조정목 대구청장, "국세청 본청 유수의 주요 핵심과장(세원정보, 국제조사, 소득세고, 납세자보호담당관) 두루섭렵"-[수도권청 조사국장은 못 해 봐 진한 아쉬움]
기사입력: 2021/01/12 [10: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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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등 역임>의 지난 4일자 3곳 지방청장 가운데 조정목 대구청장에 대한 발탁+낙점+임명이 인사 10여일이 지난 현재에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 사이에서 잔잔한 아니, 적잖은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대지 국세청장은 지난 4일자 3곳 지방청장 인사에서 행시38회 맏형, 조정목 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을 신임 대구청장으로 전격 발탁+임명했다. 신임 조정목 대구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미 국세청 파견. 부산청 조사2국장,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등 역임>은 그의 고향으로 금의환향 했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그이 대구청장 발탁+낙점은 전적으로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강력하고도 확고부동한 의지의 결정체라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본지가 중점 취재한 바에 따르면, [국세청 인사, 비화]=전임 이현동, 임환수, 한승희, 김현준 국세청장 시절엔 조정목 대구청장에겐 인사적으로 그리 호의적이지 못 했었다. 그 실례로는 그가 행시38회 동기생 중 맏형이면서도 1)서울+중부청 조사국장 1번 못 해봤다는 점과 2)미국 국세청 파견을 다녀왔음에도 서울+중부청 국장급이 아닌, 부산청 조사2국장으로 다시 내려 보냈다는 점 등이 바로 그러한 점 등이라는 분석이다.<참고=사실,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중에서 특히 행시출신이 수도권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한(+1) 번 역임 못 한 점은 행시출신 들 사이에선 참으로 OOOO라 아니할 수 없다는 인사상 분석과 조망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 이번에 신임 대구청장으로 그를 임명한 점은 *김대지 국세청장의 폭 넓은 인사상 배려와 발탁이 아니고선 이해 할 없다는 전언과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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