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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케이(K)-시험방역’, 적극행정 최고상 수상
인사혁신처, ‘20년 자랑스러운 인사혁신처인 선정, 특별승진 등 파격 특전 부여
기사입력: 2021/01/11 [11:0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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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년 자랑스러운 인사혁신처인 주요 성과

순위

수상자

주요 성과

인사상 특전

혁신인

최재혁

사무관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으로 
대규모 9·7급 공채
면접시험을 안전하게 시행

특별승진

창조인

정선옥

주무관

공직윤리시스템 개편 및 은행·증권사 금융거래잔액 통보서식통합 등을 통해 투명하고 편리한 재산신고 기반 마련

특별승급

이호영

사무관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으로 
올해 첫 공채시험인 5급 공채 
1차 시험을 안전하게 시행

성과급

최고등급

도전인

박정아

주무관

공직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인 복무관리
지침 수립·시행

성과급

최고등급

김상완

사무관

영어 등 외국어 및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의 인정기간을 5년으로 연장해
수험생 부담 경감

성과급

최고등급

윤종원

주무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내 
‘기출문제 모의고사 서비스’를 구축해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수험생 편의 제고

성과급

최고등급

김서전

사무관

범정부 시험주관기관 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시험일정 조정·
방역대책 공유 등 정부주관 시험의 체계적 관리 지원

성과급

최고등급

이명아

주무관

국가법령정보센터 내 공무원 
임용령과 공무원 임용규칙의 
조문정보를 연결해 
업무 효율성 제고

성과급

최고등급

김상철

주무관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특근매식비 식수인원 산정 업무를
전산화하여 업무 효율성 제고

성과급

최고등급

 

□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케이(K)-시험방역 선봉에 서서 안전한 채용시험을 이끈 공무원 등이 파격적 인사상 특전을 받게 됐다.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년 자랑스러운 인사혁신처인 9명을 선정하고 특별승진 등 포상을 수여한다고 7일 밝혔다.

 

□ 수상자는 지난해 분기별로 선정된 인사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추진위원회 심사와 국민참여정책단 심사, 직원투표, 공적심사위원회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수상자들에게는 선정 등급에 따라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본인이 원하는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 자랑스러운 인사처인 9명 중 최고등급인 '혁신인'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케이(K)-시험 표준방역시스템을 구축, 대규모 공채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른 공개채용1과 최재혁 사무관이 선정돼 특별승진이 부여된다.

 

 ○ 최 사무관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7급 및 9급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을 안전하게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특이사항자 사전 관리, 시험장소·일수 확대, 예비시험실·화상면접실 운영 등을 추진한 결과 약 16만 명이 응시한 7·9급 시험에서 단 한 건의 코로나19 확산 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 그 다음 등급인 '창조인'에는 윤리정책과 정선옥 주무관과 공개채용2과 이호영 사무관이 선정돼 각각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이 부여된다.

 

 ○ 정선옥 주무관은 비상장주식 평가액을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도록 공직윤리시스템을 개편하고, 205개 금융기관과 협업해 은행과 증권회사 구분 없이 금융거래잔액 통보서식을 통합하는 등 공직자 재산신고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 이호영 사무관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치러진 시험인 5급 공채 1차시험(9,638명 응시)에서 철저한 방역대책 및 시험장 안전대책으로 감염사례 없이 성공적으로 시험을 집행했다.

 

□ 또한 '도전인'에는 공직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복무관리를 추진한 박정아 주무관, 외국어 및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의 인정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 김상완 사무관 등 6명이 선정됐다.

 

 ○ '도전인'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이 부여된다.

 

□ 황서종 인사처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케이(K)-시험방역 구축 등 직원들의 적극행정이 위기대응에 큰 역할을 했다"면서, "올해에도 국민들께 힘이 되는 적극행정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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