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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서울국세청 송무국장...윤영석 전 중부청 조사2국장 유력시
[단독+국세청 간부인사 전망대]-"개방형에서 일반직으로 전환...윤영석 국장(65년. 전남. 행시41회) 다방면에서 유력시"-[윤 국장...외부파견 다녀올 시간 없어]
기사입력: 2021/01/11 [10: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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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새해 개방형 국장급에서 일반직으로 전환된 서울국세청 송무국장에 윤영석 전 중부청 조사2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윤영석 전 중부청 조사2국장...진중한 업무스타일에 지와 덕을 겸비한 덕장의 리더십 보유

-수도 서울국세청에 이미 행시41회 출신...민주원+신희철 국장 동기생 입성~41회 3인방 될 듯

 

 

지난해 말 개방형 국장급이었던 서울국세청 송무국장(국장. 김용찬)이 일반직으로 전환된 가운데 이변이 없는 한 이달 말을 전후 해 공식 발표가 될 예정인 가운데, 그 후임이자 첫 국장으로 *윤영석 전 중부청 조사2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 중부청 조사2국장.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 역임)이 유력시 된다는 세정가의 전언과 소문. 하마평이 무성.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 따르면 본청(세종청사) 운영지원과장과 중부, 부산청 등에서 주요 국장을 역임하며 진중한 역량을 발휘해 온 *윤영석 전 중부청 조사2국장이 매우 유력시 된다는 전언+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향후 추이에 적잖은 관심.

 

실제로 서울국세청 국장급의 면면을 볼 때 행시38~41회(2명=민주원 성실납세지원국장, 신희철 국제거래조사국장)가 이미 선점 돼 있고 윤영석 국장의 경우 65년생이라는 점도 이와 결코 무관치 않다는데 있다는 분석과 전망 또한 없지 않은 상황

 

한편 늦어도 이달 말 내에 공식 발령이 날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과 국장급 승진 인사에서는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백승훈 서울청 납보관, 김재웅 서울청 감사관, 이성진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등이 소문과 하마평 등에 중점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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