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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세청, 인천국세청을 리드하는 사람들(!)
[단독]-"오덕근 인천국세청장 정점 속...오상훈 조사1국장+박광수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4국 17과...남부천세무서 신설로 산하 14개 세무서"-[본청 운영+감찰과장 다 모였다]
기사입력: 2021/01/08 [11: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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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오덕근 인천국세청장의 취임으로 인천국세청은 그의 발군의 리더십..."서로를 배려+존중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를 견지합시다(!)" 으로 청 내 분위기가 가족같은 분위기로 전환 됐다는 전언과 후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사진은 인천국세청 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3대 인천국세청장(청장. 오덕근)으로 오덕근 전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이 지난 4일 취임했다.

 

오덕근 인천국세청장(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과 중부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을 역임한 현존하는 일반공채 출신 유일 지방청장이기도 하다.

▲오덕근 신임(제3대) 인천국세청장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중부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섭렵한 경륜과 베테랑으로 지와 덕을 겸비한 덕장의 리더십을 보유한 청일점 일반공채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천국세청은 부이사관 국장 2인(조사1국장+성실납세지원국장), 서기관 국장 2인(조사2국장+징세송무국장) 등 4국 17과 14개 세무서로 구성돼 있는 사실상의 1.5급 지방청이다.

 

한편 오덕근 인천국세청장의 취임으로 인천국세청 고위직 사람들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운영지원과장과 2대에 걸친 국세청 감찰담당관 출신 부이사관 국장급(박광수+오상훈 국장)이 발탁 임용됨으로써 제2의 국세청 본청 *복심 과장급 경륜 보유 사람들이 이곳 인천국세청을 리드해 나가게 됐다.

 

[인천국세청 고위직 프로필 면면]

1)오덕근 인천국세청장...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오상훈 조사1국장...69년.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

-박광수 성실납세지원국장...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무대학 3기

-김태우 조사2국장...68년. 경남 고성. 진주고. 세무대학 7기

-양경렬 징세송무국장...67년. 충북 보은. 세광고. 세무대학 6기

<이상 4인 국장...조사1+성실납지국장은 부이사관급>

 

<인천국세청 산하 세무서>

-남인천, 연수, 인천, 북인천, 서인천, 광명, 김포, 부천, 남부천(4.3일 개청), 고양, 동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세무서 등 14개 세무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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