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정책]고가주택·다주택 취득자, 방쪼개기 주택 임대사업자, 법인자금으로 주택을 취득한 사주일가 등 358명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 고가주택+상가 등의 취득과정에서...분양권, 다운계약, 편법증여 등 탈루혐의가 있는 자 등 209명 세무조사
기사입력: 2021/01/08 [09:1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태호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사진>이 지난 7일 부동산 취득자금 출처와 부채상환 과정에 대한 검증을 위해 부동산 거래 관련 자료와 탈세 의심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다수의 탈세혐의자를 포착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히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부동산 취득자금 출처 부채상환 과정 대한 검증 위해 부동산 거래 관련 자료 탈세의심자료  분석 결과 다수 탈세혐의자 포착하고 세무조사 착수하였습니다.

 (조사 대상고가주택상가  취득과정에서 분양권 다운계약편법증여  탈루혐의 있는   209,

  다수 주택 취득하였음에도 뚜렷한 신고소득 확인되지 않아 취득자금 증여 받은 혐의 있는   51,

  주택 불법개조(방쪼개기)하여 임대하며 현금 매출 누락 임대업자중개수수료를 누락한 부동산 중개업자법인자금 유출하여 주택 취득 사주일가  32,

  관계기관에서 수보한 탈세의심자료  차입을 가장한 편법증여  탈루혐의 있는  66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계획) 앞으로도 국세청은 부동산 거래 자료 탈세의심자료 상시 검증하고신종 탈루유형을 적극 발굴하는  세금탈루행위 더욱 엄정하게 대응 나가겠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