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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기수열전 세무대학 5기...최근 본청 과장급 인사에서 후배기수 입성 없어
[단독]-"참 빠른 고공단 승진(장일현 국장), 양동구 부이사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점...차기 3급 승진후보 등 5명 포진"
기사입력: 2021/01/07 [17: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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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등 고참 서기관 국과장급 인사에서 세대5기 출신이 최근 급부상 하고 있는 가운데, 역시 최근 인사에서 국세청 본청의 경우 세대5기 이후 후배기수는 단 1명도 입성하지 못해 진한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단행된 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인사에서 세무대학(이하 세대) 5기 출신의 행보가 설정돼 향후 이들의 행보에 적잖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나아가 지난 본청 과장급 인사에서 세대 5기 이후 즉, 6~7기 후배기수에서 단 1명도 입성자가 없어 어떤 선배는 후배들에게 매우 미안함을 떨쳐 버리지 못함을 애둘러 표출하기도 해 국세청 컨트롤 타워인 본청 과장급 인사에 어느 정도 OO이 발생했음을 어렵지 않게 감지.

 

[국세청 세대5기 본청 등 과장급 이상 면면]

-장일현 국세청 대기(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서울. 국장급 외부파견 유력시

-양동구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전남. 부이사관

-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경북. 

-박광종 국세청 징세과장...전남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전남

-강승윤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제주

*박수복 대구청 조사1국장...경북. 전 국세청 심사2담당관

 

한편 이들 세대5기 출신의 경우 차기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3~4명의 경우 진검승부와 피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에 앞선 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엔 세대3기 7명의 전성시대를 구가 한 바 있어 이들의 행보 역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비상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막강 인재군단으로 급 부상 중인 것 또한 엄연한 인사 현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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