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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1.7)]차기 지방청장 최종 낙점은...역시, BH에서 최종 결정
[단독]국세청+세정가 설설설(說)...향후~올 연말 경 모 지방청장 인사에서 BH(청와대)의 혹독+엄혹한 검증 통과가 관건"
기사입력: 2021/01/07 [11:4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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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국세청 빅4 1급과 특히 지방청장, 나아가 고공단 국장급 이상 등에 대한 BH의 최종 검증은 당사자로선 말로 형언 할 수 없는 엄혹하고도 험난 한 길(道)이 될 전망인 가운데, 향후 지방청장 낙점+발탁인사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국세청(청장. 김대지) 즉, 지방청장 인사에서 전임 국세청장과 관련해 지방청장으로 낙점+발탁 받기 위해선 BH의 엄혹하고 철저한 검증을 통과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 세정가(+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 나와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특히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경우 3급(부이사관)은 국세청장이 모든 권한을 갖고 선정 발탁하지만, 1)고공단 국장급과 2)지방청장은 사정(+얘기가)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달라지는데 본청 국장을 비롯 서울+중부청 국장급의 경우, 향후 지방청장 인사검증을 쉽게 통과하기는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단.

 

이와 관련, 정가와 세정가, 그리고 국세청 전 현 복수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고공단 국장급으로 승승장구+관운 등이 너무도 좋았지만, 앞으로 더 엄혹한 검증이 뒤따를 것 같다"고 말해 향후 지방청장 등으로 진출 과정이 그리 순탄치 만은 않을 것임을 예고...지방청장을 향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여간 집중되지 아니할 수 없을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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