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코로나19 정국 속, 미국 국세청 파견 국장 없다
[단독]-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외부 파견 4석은 그대로 유지...국가인재원(2석) 될 듯, 국방대학원, 국립외교원 등"-[헌법재판소는 심욱기 국장]
기사입력: 2021/01/07 [09: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여파로 미국 국세청(IRS) 국장급 파견이 없어졌다. 대신, 국가인재원 내 2석이 파견자로 확정될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이 가는 외부파견과 관련 코로나19 정국으로 미국 국세청(IRS) 파견이 없어지고, 대신 국가인재원 쪽으로 파견을 나가게 될 전망이다.

 

국세청과 세정가에 따르면, 적어도 이달 중에 단행될 고공단 국장급 승진 및 전보인사와 외부파견 국장급 인사에서 국가인재원 등 4~5곳<아래 참조> 국장급 외부파견자가 곧 확정될 예정이다.

 

그 동안 통상 미국 국세청 파견 국장은 도미 약 6개월여 전부터 미리(+사전) 선정이 돼 입국 수속절차 등을 받곤 해와 대부분이 행시출신이 가곤 했는데 안덕수 중부청 조사1국장과 김국현 중부청 조사2국장 등이 전전 미 국세청 파견을 나갔다 온 바 있다.

 

[국세청 국장급 외부파견 면면]

-국가인재원...2석 전망

-국방대학원...

-국립외교원...

-헌법재판소...심욱기 전 부산청 조사2국장

 

한편 국세청은 빠르면 이달 12일 또는 19일(화)에는 고공단 국장급 7석 등에 대한 인사를 본격 단행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적어도 이달을 넘기지는 않을 전망이다.

 

[고공단 국장급 7석 면면]

*위 외부파견 4석

-서울국세청 송무국장...종전 개방형(김용찬 국장)에서 일반직으로 전환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9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