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속보]국세청 3곳 지방청장 발표 임박(!)...초대 공수처장+2~3개부터 장관 개각 이후~청와대 민정수석 교체설(說) 속 내년초로 넘어갈 수도
[단독+국세청 간부인사 브리핑]-"중부청장(김창기), 인천청장(오덕근), 대구청장(조정목)...3곳 지방청장+19명 전국 세무서장 오늘 일제히 명퇴식"-[이영중 삼성세무서장은 명퇴식 안 치를 듯]
기사입력: 2020/12/30 [09: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임 중부청장엔 Tk+행시37회 출신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확실해 진 가운데, 최근 *김대지 국세청장은 VIP를 독대한 것으로 본지가 중점+취재+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국세청은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국세청이 실시간 소득파악+재난지원금 등 일련의 역점업무 등, 개인납세국+전산정보관리국, 소득지원국 등에서 추진하는 국세행정 업무가 청와대 정책수석실은 물론 타 부처에서도 적잖은 귀감과 호응이 매우 좋아 위 3인 국장이 지방청장으로 발탁된 점도 없지 않다" 는 것이 정통 인사통의 전언(傳言) 이기도 하다.<추후 중점 취재 보도>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속보]=문재인 대통령은 빠르면, 금일 초대 공수처장을 임명하고, 2~3개 부처 장관급에 대한 개각을 단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청와대 민정수석 교체 등 수석실 인사이동도 있을 것으로 취재된 만큼, 그 진행과정에 따라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이상 인사발표가 내년초로 넘어갈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와 함께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이준오 중부청장, 구진열 인천청장, 최시헌 대구청장 등과 19개 세무서장 등에 대한 명퇴식도 오늘 거행된다. 다만 삼성 이영중 세무서장은 명퇴식을 치르지 않을(+생략)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후임 중부청장엔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인천청장엔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대구청장엔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등이 내정된 것으로 파악+취재 되고 있다.

 

나아가 고공단 국장급 인사도 병행 발표가 될 전망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