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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비고시 1급 이번에도 또 비켜 갈 듯...끝내 무산되는 비고시 1급
[단독]-"국세청 1급 빅4...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행시출신으로 방점 찍을 듯"-[그러나 내년부터 달라진다...비고시 1급 후보는 OO출신에서 나온다(!)]
기사입력: 2020/12/29 [09:3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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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국세청(청장. 김대지) 빅4 1급 인사가 통큰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김대지 국세청장 인사에서는 비고시출신이 배려+발탁될 것으로 적잖은 기대를 모아 왔으나, 이 대목 역시 BH의 최종 선택과 결정에는 "O이 밀리지 않느냐(!)" 는 분석과 전망을 내 놓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분위기도 내년 상반기 말~하반기에는 그 기류가 바뀔 것으로 예측하는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결코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간부인사 전망대+국세청 인사X파일-(12.29)]

@국세청 1급 빅4 고위직...행시출신이 계속 선(+독)점, 그러나 내년 상반기 말부터 바뀐다

-행시38회 고공단...국세청 차장,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3인 포함=9명이나 건재

-행시37회 고공단...3명선으로 줄어든다, 행시39회는 5명선, 행시40~1회는 또 10명선 초과

-비고시출신 고공단...여전히 1급 배출 못해, 현재 7명선...지방청장 2명 배출해 감사(!+?)

-차기 1급 중부청장...그 역시 청와대 행정관 출신~청와대 출신이 잘 나가는 최근 최 고위직

 

 

국세청(청장. 김대지) 빅4, 1급 4석(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중 발표가 임박한 중부청장에 행시37회 출신 임명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올해+이번 인사에도 역시 비고시출신 1급 배출+입성은 기대난망(期待難望)이 될 공산이 커 이를 응원하고 관심을 갖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사람들은 다시 한번 한숨과 실망스런 1급 인사가 될 것임에 아쉬워 하는 분위기가 역력.

 

행시36회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역임)이 들어서면서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 이상, 특히 1급 인사가 단행되고 있으나 행시출신의 경우 동기생 기수가 행시38~9(5명선)행시40~1회까지 10여명 내외로 이어져 와 그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국세청 행시+비고시 고공단 현황]...명단(이름+성명)공개는 사양,

<행시출신>

-행시36회...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

-행시37회...4명선으로 줄어들어<1인은 행시40~1회와 동격>

-행시38회...9명 중 빅3 1급 3인+국세청 조사국장

-행시39회...5명선<모 국장 행시39회와 동격>

-행시40~1회...10명+2~3명, 10명선 훌쩍 뛰어 넘을 듯

*행시42회...3급 부이사관급 3명(현재 고공단 국장급은 단 1명도 없어)

*행시출신 고공단 30~34명선

 

<비고시출신>...12.29일 현재 7명
-일반공채...1명

-세무대학...6명

*발표 임박한 고공단 국장 승진에서...비고시 1~2명, 그래봐야 8~9명선

▲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대지) 빅4, 1급 인사에서 행시출신이 줄곧 선(+독)점을 한 나머지 비고시출신은 상대적으로 단 1명의 1급 청장(*모 비고시출신 1급 지방청장과 모 행시출신 국장 간에 OO으로 BH에서 이에 대한 인사관행+문화+흐름으로 정착시킨 듯)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 하반기 경부터 이같은 분위기는 사뭇 달라질 공산이 매우 크다 아니할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한편 현 정부에서 행시출신은 빅4 1급+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등에 이르기 까지, 나아가 7곳 지방청장 중 5곳 역시 행시출신이 독점~*비고시출신은 진입장벽에 계속 가로막혀 있는 인사상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극명한 차별화 인사로 정평.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점은 내년 상반기 이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와 대선국면 등으로 접어들게 되면 이같은 행시우위의 인사흐름은 한층 약화될 공산이 매우 클 것 같다는 국세청과 세정가의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의미심장한 분석도 없지 않아 작금의 비고시 1급 배출+배려+안배 인사는 꼭 실망만 할 것은 아닐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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