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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임박한 중부+인천+대구청장...3대 시나리오+설설설(說)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1급 중부청장(강민수 국장이냐, 비고시출신이냐), 2)인천청장(행시37회냐, 비고시출신 이냐), 3)대구청장은 TK+행시출신에 방점"-[연령 순+지역안배 고려할 듯]
기사입력: 2020/12/19 [11: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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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차기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청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이 여간 뜨겁지 않다. 사실, 이번 인사처럼 불꽃 피 낙점 경쟁과 뜨거운 감자+역대급 3곳 지방청장 인사 설설설(說)이 주 관심인사로 부각되기는 국세청 인사역사에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김현준 전 국세청장, 김명준 전 서울청장, 이동신 전 부산청장, 한재연 전 대전청장, 박석현 전 광주청장 등 본청장과 지방청장 급 5명이 한 꺼번에 명퇴를 한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특히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기본 1년 6개월에서 2년은 근무할 줄 알았지만, 4대 사정기관장을 전원교체 한다는 현 VIP와 BH의 인사운용 방침이 임기가 없는 국세청장이 조기 퇴진 하는 결과가 연출된 바 있다.<과연 막다른 길목에 서 있는 3곳 지방청장 유력후보 당사자들은 물론,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김대지 국세청장의 추천과 BH의 최종 선택과 결정을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지 않나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빠르면 내주 22일(화)경 이면 공표(하마평+소문 등)될 후속 3곳 지방청장 인사를 앞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3대 시나리오와 설설설(說) 등이 한창.

 

[중부+인천+대구청장...3대 가상 시나리오+설설설(說)]

1)첫번째 시나리오+설설설(說)

 

<1급 중부청장>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비고시 출신...3인 급부상(명단공개는 사절)

 

이 대목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소문, 하마평이 돌고 있는 내용으로 지난 9.4 고위직 인사 이후부터 인사후일담+전망으로 인식되고 있던 인사 분위기.

 

<인천청장>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대구청장>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경북 영천. 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상동

-?

 

2)두 번째 시나리오+설설설(說)

<중부청장>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비고시 OOO, 2~3명 국장 중점 거명

 

이 대목은 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 시절부터 중점적으로 거명되던 인사 시나리오 설(說)로 국세청 모 국+정보+인사파트 등지에서는 오덕근 국장이 1급으로 영전할 수도 있다는 주장과 전언+분석이 적지 않았었음. 

 

3)세 번째 시나리오+설설설(說)

<중부청장>

-행시38회...김동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

-김동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세번째 이 시나리오는 노정석 국장과 김동일 국장 간에 본지가 정보망과 모 처 등지에서 중점 취재한 바, 노+김 국장은 상관관계에 있으며, 행시38회 동기생 으로, 김동일 국장은 향후 조사국장 또는 1급 중부청장으로, 노정석 국장은 이번에 1급 중부청장 또는 내년 O월에 서울청장으로 영전을 할 것이라는 설설설(說) 등 그 내용임.

 

한편, 그런가 하면, 만약 강민수 국장이 이번에 움직임이 없고 유임이 된다면, 내년 O월말 경에 서울국세청장으로 발탁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분석. 나아가 임광현 서울청장은 용퇴 또는 차장 영전, 문희철 차장 등 임성빈 부산청장 1급의 향후 인사전망+분석은 정치적 상황과 결코 분리될 수 없어 향후 인사는 각각 관운과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안개정국 그 자체로 풀이하기에 충분한 인사 시나리오+설설설(說)...<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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