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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코로나19로 사라진 인사풍향계(!)...그리고, 여전한 간부진 인사문화(!)
[단독+색(色)다른 인사분석]-"1)명퇴식(기관장, 국세청장, 지방청장+세무서장 등), 2)화상회의 등장...역량평가는 여전히 진행, 3)국세청 감사관의 재등장"-[외부파견은 행시출신+1급, 서울+중부청 실무조사국장 행시독점]
기사입력: 2020/12/15 [11: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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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국으로 국세청(청장. 김대지) 역시 적잖은 변화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전 국민 마스크 쓰기의 생활화는 필수가 됐지만, 마음 편히 푸른 하늘을 한 번 바라보기가 여간 쉽지 않다. 국세청 역시 명퇴식은 사라지고, 화상회의가 등장 했으며, 김대지 국세청장은 전국 세무서장 회의와 지방청 등 에 대한 초도순시 등이 순연됐다. 그러나 초임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인사혁신처 주관 1일 취재 역량평가제는 여전히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인사혁신처 역량평가위원은 O백명을 훌쩍 뛰어 넘고 있다는데도 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처럼 푸르고, 맑은 하늘을 볼 날이 언제쯤...(!)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정신적, 경제적 특히 심(心)적 고통이 여간 심각하지 않은 가운데 국세청의 경우, 코로나 정국 상황에서 여러가지 변화가 눈 앞에 현실로 다가왔다.

 

[국세청, 코로나19로 사라진 것+여전한 인사문화...그리고]

1)명퇴식...국세청장, 지방청장, 세무서장 등 정든 국세청을 떠나는 기관장 명퇴식 사라짐

2)국세청장+지방청장 초도순시...김현준 전 국세청장 때 까진 지방청+세무서 등 초도순시 했으나, 김대지 국세청장 들어 전국 세무서장 회의, 지방청 초도순시 등 모두 전격 연기

3)화상회의의 전면 등장...명퇴식, 세무서장 회의, 국세청장+지방청장 공히 실시 중

4)인사혁신처 주관, 고공단 승진+초임 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1일 취재 역량평가는 여전히 시행

5)지방청장...OO사표(?), 그러나 세무서장...자필 사직서는 시행 중

6)행시출신 우위 고공단 인사...1급, 지방청장(5대2:행시5,) 서울+중부청 실무조사국장(행시)

7)청와대 출신의 국세청 핵심요직 전면+선점...국세청장,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8)한승희+김현준 전 청장 때 까지...국세청 감찰과장 등 독대, 본청 국장급 본청장 업무보고
9)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세원정보과장+조사기획과장 등...실무 요직과장, 연이은 행시출신

10)국세청 간부인사에서...여전한 행시우위의 인사+비고시출신의 설움+진입장벽, 난공불락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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