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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위상 높아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국세청 실무조사국장 중 최고(+최대) 핵심 요직(!)
[단독]-"김대지 국세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시절...조사대상 외형 법인 대폭 하향, 업무량+조사4국 3개팀 흡수 위상 높아져"-[차기 국장...행시+비고시 출신 중 누가(!)]
기사입력: 2020/12/11 [10: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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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시냐, 아니면 또 행시출신이냐+물과 생물 같은 국세청 고위직 인사(!)...차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인사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 가운데 차기 3곳 지방청장(중부+인천+대구) 못지 않게 최대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는 곳은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이 아닌가 싶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 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아무나 갈 수 없는 자리...국세청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배출 명당보직(!)

 

 

국세청(청장. 김대지) 실무 조사국장 가운데 최대+최고의 핵심요직은 단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국세청 사람들은 단 1명도 없을 것이다. 나아가 서울청 조사1국은 수도 서울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수석 국장인데다 김대지 국세청장이 조사1국장 시절, 조사대상 외형을 대폭 하향, 조사업무 등의 측면에서 그 위상이 강화됐고, 조사4국에서 3개 팀을 흡수통합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최근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행보 면면]

-김대지 국세청장(부산. 행시36회)...서울청 조사1국장 이후 부산국세청장 영전

-임광현 서울청장(충남. 행시38회)...서울청 조사1국장 이후 국세청 조사국장 영전

-송바우 현 서울청 조사1국장(전북. 행시38회)...서울청 조사3국장서 영전,

<행시37회출신과 비고시출신은 전무(全無)>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은 72년생으로 임광현 서울청장 후임으로 임명됐으며, 행시38회 동기생으로는 임광현 서울청장, 문희철 차장,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 김동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에 매 인사 때 마다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참고로 송바우 국장은 행시38회 동기생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 김태호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등과 절친이면서, 서로 중매를 서 주기도 할 정도로 막역하다. 

 

이처럼 서울청 조사1국장 출신의 차기 행보는 기본 1급 부산청장 또는 막강 국세청 조사국장 등으로 직행하는 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가운데 최대(+고)의 핵심 요직이기도 하다.

 

따라서 차기 서울청 조사1국장을 누구로 낙점+발탁할 지 여부가 뜨거운 감자이자 차기 고공단 조사국장 인사의 최대 키포인트이자 바로미터로 떠 올랐다.

 

한편 이제 행시출신은 서울청 조사국장 행시38회 시대가 종료될 전망이며, 1)행시39회 출신(오호선 서울청 조사4국장,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 박재형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봉 중부청 조사1국장...김대원 중부청 징세송무국장(행시39회와 동격)) 등 5인이 있다.

 

그러나, 2)비고시 출신으로는 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등이 잠정 차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유력 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분석도 없지 않다. 이같은 분석과 전언의 기(+근저)조에는 김한년 전 부산청장(경기. 세대1기)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에서 이곳 서울청 조사1국장으로 전보된 후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인사 사례가 없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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