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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지방청장 교체 시즌, 다음 광주청장 후보는 누구누구?
이현규, 김재철, 윤영석, 신희철... 등(무순)
기사입력: 2020/12/10 [18:38]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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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지방청장 인사 시즌이다. 중부청 인천청 대구청장이 대상이다. 광주청은 내년 6월  인사 대상이 된다. 다음 광주청장 후보군은 대략 4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 지방청장이 바뀌는 시즌이다.

이번 교체 대상은 중부청, 인천청, 대구청이다.

이중 호남권 인사는 중부청 이준오 청장이다. 전북 고창 출신으로 광주 진흥고를 나온 이 청장은 행시 37회다. 이번 연말 인사에서 명퇴할 것을 보인다.

광주청장과 서울청+부산청장, 국세청 차장, 대전청장은 내년 6월 말 인사 대상이 된다.

 

내년 6월 인사에서 광주청장 후보군은 대략 4명으로 좁혀 볼 수 있다.

현재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맡고 있는 이현규 원장이 있다. 64년 생으로 전주고 출신이고 세대 2기다. 광주청 조사1국장을 거쳤다.

서울청 조사3국장을 맡고 있는 김재철 국장이 있다. 64년 생으로 순천고 출신이며 목포서장을 2015년 거친 경력이 있다.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을 맡고 있는 신희철 국장이 있다. 66년생이며 정읍이 고향이고 전주 상산고 출신이며 행시 41회다, 

중부청 조사2국장인 윤영석 국장이 있다. 65년 생이고 전남 함평 출신에 서울 영일고를 나왔으며 행시 41회다.

남은 6개월 동안 물밑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혁 선임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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