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격세지감(隔世之感) 세무서장 명퇴신청(!)...세상바뀐 용퇴권유 분위기(!)
[단독]-"1)올해 62년생이 연령명퇴제 명퇴대상, 2)상하반기+올 연말 세무서(과)장급 이상...20명선 내외"-[사퇴권유시...조심스럽게 접근(!)]
기사입력: 2020/12/09 [11:5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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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을 위해 과감히 용퇴를 하던 국세청의 연령명퇴제와 일정기간과 특정 기관장으로 근무하던 세무서(과)장급 이상의 용(+사+명)퇴 권유 분위기와 내용이 종전의 압력(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전환 된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어 국세청 명퇴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코로나19 2.5단계 조치속에 정부는 방역단계와 조치를 어기고 확진판정을 받는 경우 문책을 한다고 해, 공직사회 역시 초비상 상태에 돌입한지 일주일여가 지났다.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지만, 사람의 경우 신진대사가 원활+혈액순환이 잘 돼야 하듯, 물은 흘러야 하며, 인사열차는 승진과 명퇴, 전보+입성인사를 향해 어김없이 달려나가야만 한다.

 

이에 앞서 세무서(과)장급 이상 기관장급에 대한 용(+명)퇴 신청에 앞서 국세청 본, 지방청에서 진행하는 사퇴권유 행보가 최근 "1)청장님께서(+청장님의 뜻 입니다)~2)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방식이 이처럼 달라지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나아가 종전에는 일정양식에 의해 *싸인(서명)만 하던데서 이제는 소위 *자필(自筆) 사직서를 작성 제출하는 것으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어 국세청 명퇴신청 분위기의 신풍속도가 자리잡고 있다는 전언이기도 하다.

 

한편 매년 100여명의 예비세무서장이 초임 세무서장 부임을 위해 엄혹한 역량평가 합격을 통해 학수고대 하고 있는데, 이같은 최근 용(+명)퇴 분위기로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가장 중차대한 인사행보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전언 역시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국세청 고위직 연말 명퇴예상+전망]

-이준오 중부청장...전북. 행시37회

-구진열 인천청장...서울. 행시37회

-최시헌 대구청장...경북. 세무대학 3기

[국세청 연말 세무서장급 명퇴...전망+예상 면면]

<서울청>

-삼성...이영중 세무서장

-역삼...우제홍 세무서장

-강서...박종태 세무서장

-금천...이창기 세무서장

-송파...김상윤 세무서장

-잠실...정재윤 세무서장

-구로...이태호 세무서장

<이상 7명...?>

 

<중부청>

-성남...이효성 세무서장

-이천...구본윤 세무서장

-경기광주...황문호 세무서장

<이상 3명...?>

 

<인천청>

-광명...구제승 세무서장

-부천...고관택 세무서장

-남인천...박정준 세무서장

-OO...OOO 세무서장, *OOOO 중 이었던 세무서장도 없지 않음.

<이상 3~4명...?>

 

<부산청>

-서부산...배민규 세무서장

-OOO...OOO 세무서장

<이상 1~2명...?>

 

<대전청>

-서대전...임동호 세무서장

<이상 1명...?>

 

<광주청>

-북전주...봉삼종 세무서장

<이상 1명...?>

 

*이상 16~8명...또는 20명선

*위 명단 중 명퇴신청 사실이 아닌 경우 아래로 연락을 주시면 즉시 수정조치 해 드리겠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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