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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12.9)]윤우진 前 용산세무서장 명퇴식 참석 격려한...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당시,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단독]-"1)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2)서울청장은 행시28회 동기생 김연근 청장...윤 전 서장 명퇴식 참석 축사는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당시,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대변인실 2계장서 1계장 제치고 먼저 승진]
기사입력: 2020/12/09 [09:4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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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청장. 임광현=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 청사는 국세청(본청)이 세종청사로 내려가지 이전까지 같이 존재하고 있었다. 지난 2015년 윤 전 용산세무서장이 명퇴를 할 때 국세청장은 임환수 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이었으며, 당시 서울청장은 동기생 김연근 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 이었다. 그리고 노정석 국세청 조사국장은 당시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이었는데, 그가 윤우진 전 서장의 명퇴식에 참석, 격려사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참고로 국세청 본청은 지난 2017년 지금의 세종청사로 청사를 이전하게 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X파일+팩트체크+국세청 인사 비화(秘話)-(12.9)]...오직 인사부분 만으로 한 걸음 더 쑥 들어가 본기<33>

 

@...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이 지금의 서울국세청사에 소재하고 있을 때, 공보관실(지금은 대변인실)은 1층에 소재하고 있었다. 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는 거의 예외없이 수석계장이나 선임자가 승진을 하는 게 관례이자 고유의 전통문화 인데다, 국세청 대변인실은 더욱더 그러했다.

 

당시 기자가 세정신문 부국장으로 근무할 때 윤우진 고참 사무관은 공보관실 2계장으로 발탁돼 왔으며, 그 때 공보1계장(수석)은 김종국 계장(선임...법무과 사무관에서)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런데 서기관 승진은 윤우진 후임 계장이 선임 계장을 제치고 먼저 승진을 해 당시 국세청 인사 행보를 발칵 뒤짚어 놓았다...그 뒤 그의 동생분이 윤우진 검찰청 OO부장님 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기도 했다....<중략(中略)>

 

나아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은 지난 2013년 11월27일자로 김덕중 전 국세청장과 독대 이후 공식 명퇴신청 의사를 밝힌 바 있고, 1급 지방청장을 역임하지 못하며, 현직에서 명퇴를 한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56년. 경북 상주. 검정고시. 세무대학 1기)과도 막역한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한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명퇴식에는 노정석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인 지금의 국세청 조사국장인 그가 참석, 그를 격려한 바 있는 것으로 본지는 기억한다. 아무튼 이유를 불문하고 그 이후 최근까지 약 2~3명의 용산세무서장은 사안은 다르지만, 불명예 퇴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오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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