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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차기 부산청 조사1국장...이번엔 비고시출신으로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행시출신(안홍기+윤영석+최상로+민주원+안덕수) 만 계속 발탁...2)윤종건 중부청 감사관 유력시"-[비고시 일반공채 출신은 이용우 국장이후 단절]
기사입력: 2020/12/06 [15: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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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청장. 임성빈) 산하에는 부울경+제주도 등과 1급 기관이 매우 많아 1급 지방청장 혼자 만으로 원활하고 효율적인 국세행정과 대내외적인 기관장 역할 수행에는 적잖은 어려움이 노정돼 있다는 분석이 적지않다. 사실 그동안 행시출신 위주의 부산청 조사1국장이 다수였으며, 이들은 매우 정적인 업무를 보여왔는데, 앞으로는 역동적인 역량을 보유한 비고시출신이 가야한다는 내부 여론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부(副) 지방청장 역할을 하는 조사1국장에는 비고시출신이 가야 한다는 인사통들의 주장과 전언 또한 적지 않다.<사진은 본지가 직접촬영한 부산국세청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간부인사 분석+차기 인사 핵심요직-(12.6)]

@임성빈 부산청장...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역임한 순수파

1)부(副) 지방청장 역할, 조사1국장...그 동안 행시출신(타지역+)~소통+대내외 관계 부족

2)윤종건 중부청 감사관...국세청 소비세과장+대변인실 수석공보팀장~탁월한 대인관계 보유

3)행시출신 모 조사1국장...부산청 내 유수의 경제+기업 관계자들과 소통(+전화통화 등) 단절

*김대지 국세청장...인사청문회 등 평소 약속+설파한~비고시 고위직 우대 방침 시사, 이번엔

 

 

다가올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승진+영전, 전보인사에서 차기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에 이번에는 비고시출신이 가게될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적지 않아 향후 인사추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적잖은 관심.

 

실제로 부산청 조사1국장은 부산국세청 산하에 부울경+제주도 등 정부 등 1급 기관장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해 지방청장 만으로는 대외적인 기관장 업무역할에는 한계가 적지 않은데다, 그동안 행시출신만 계속 근무해 와 원만하고 효율적인 국세행정 추진에는 약 2% 정도 부족한 면이 노정돼 왔음도 부인할 수 없다는 여론과 주장+전언도 역시 없지 않은 듯.

 

비고시출신으로는 대내외 관계와 특히 실무 조사기획통이면서, 원만하고 탁월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 윤종건 중부청 감사관이 적임자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분석과 주장, 그리고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상황.

 

[최근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면면]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경북. 행시39회

-최상로 현 대한주정판매사장...충남. 행시37회

-윤영석 현 중부청 조사2국장...전남. 행시41회

-민주원 국가인재원 파견 국장...서울. 행시41회

-안덕수 현 부산청 조사1국장...부산. 행시40회

 

*역대+특히 최근 비고시 출신, 부산청 조사1국장...이용우 주류산업협회장(경기. 일반공채)

 

한편 본지가 줄기차게 예고해 왔던 임성빈 부산청장 카드+발탁=설설설(說)은 지난 9.4인사에서 평소 진중하고 순수한 스타일의 리더십을 보유한 임성빈 청장이 뒤늦게 발탁됐으며, 김대지 국세청장도 이곳 부산국세청장과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잔뼈가 굵은데다 내년 4.7일 정치적으로 나아가 국가적으로 매우 중차대한 부산시장 선거도 있다는 점 등에서도 차기 부산청 조사1국장 인사는 중점 고려해야 할 사안임에 틀립없는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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