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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3대 인천국세청장은 누가될까(!)...이번엔 일반공채 출신이(!)+[인천국세청 탄생비화(秘話)]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초대 최정욱 청장(전북. 행시36회...9개월만에 교체), 2)2대 구진열 청장(서울. 행시37회)...3)3대는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경기. 일반공채) 유력시"-[1.5급 인천국세청장은(!)]
기사입력: 2020/12/04 [07: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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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급 청이 유력시 됐던 인천국세청(청장. 구진열)이 연말 3대 지방청장이 누가 될 것인지 여부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사진은 임대청사인 인천국세청 청사 전경=본지 직접 촬영.>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X파일+팩트체크+국세청 비화(秘話)-(12.5)]

1)초대 최정욱 청장...1년 못 채우고 9개월여 만에 용퇴(당시, 왜 나만 갖고...설설설(說)

2)이청룡 대전청장...당시 마지막 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역 충실

3)김현준 전 국세청장...중부청 조사1국장~국세청 기획조정관 때 초안=아쉬운 2급 청(!)

*같은 사정기관이지만...인천경찰청장 1급, 인천지검장 차관급~반드시 1급청 격상 절실(!) 

 

 

예측 가능성과 지방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서 나가기로 유명한 국세청의 고위간부 인사와 관련, 약 2~3주 앞으로 다가온 차기 인천국세청장(현 청장. 구진열)으로 누가 낙점+발탁될지 여부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초대 인천청장과 2대 인천청장은 행시출신+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출신이 각각 발탁된 바 있는데 다가올 3대 인천청장은 비고시출신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깨어 있는 인사통 사람들의 분석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최근 인천국세청장 면면...프로필]

-최정욱 초대 청장...65년.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구진열 2대 청장...69년. 서울. 오산고. 연세대. 행시37회<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유력시)...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중부국세청 조사1국장>

<이상 3인...괄호안은 직전 보직>

 

참고로 인천국세청은 3급 부이사관 국장급이 2명<조사1국장, 성실납세지원국장>으로 대전+광주+대구청 등의 조사1국장(1명)에 비해 1명 더 많은데다 4인 국장급과 17개 과장급(복수직 서기관+사무관급)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내년 4.3일자로 분리 신설되는 남부천세무서를 포함하면 관할세무서는 14개소가 된다.

 

[국세청X파일-인천국세청 탄생비화(秘話)...1)한편 인천국세청은 김현준 전 국세청장이 BH파견에서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복귀하면서부터 본격 담금질에 들어가 그가 국세청 기획조정관 당시에 신설개청 안을 기획했으며, 당초엔 1급 지방청으로 신설개청 하려 했으나, 행안부의 반대와 기재부의 예산확보 등에 막혀, 2급청으로 일단 O을 담그는 심정으로 개청(2019.4.3일자)한 바 있다. 물론, 한승희 전 국세청장 때 개청을 했지만 말이다.

 

2)인천국세청이 개청되기 전엔 초대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지금은 없어진 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지청장으로 근무한 이후, 김형중 전 대전청장, 임광현 현 서울청장, 이동신 전 부산청장, 김동일 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이청룡 현 대전청장 등에 이르기 까지 날고 기는 유명 고공단 국장급이상 고위 관계자들이 이곳 인천청 개청 신설의 산파역을 두루 역임해 온 바 있다.

 

3)한편 이청룡 대전청장은 당시 중부청 조사4국장 겸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을 역임하면서 임대청사 개청과 직원 인선, 그리고 요로의 대내외 관계 등을 9개월 동안 활발하고 훌륭하게 소화해 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초대 인천국세청장이 될 줄로 알았으나, 당시 한승희 전 국세청장과 BH(OO+인사수석실 등) 사람들은 최정욱 씨(당시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로 낙점을 한 후, 그를 9개월여 만에 용퇴시킨 바 있다. 

 

4)다만, 인천국세청은 시기만 남아 있지 반드시 1급 지방청으로 격상돼야 하는 숙명+운명을 안고 있다는 점에서 역동적인 지방청에 다름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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