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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3곳 지방청장 유력후보는(!)...세정가+국세청-설설설(說)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중부청장(강민수+행시37회), 2)인천청장(오덕근+일반공채), 3)대구청장(조정목+행시38회)...매우 유력시(!)"-[김대지 국세청장+BH의 최종 선택과 결정은]
기사입력: 2020/12/02 [09: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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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3곳 지방청장에 대한 낙점인사가 이미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유력후보들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전개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다가올 국세청 중부+인천+대구국세청장 등 3곳 지방청장 후속인사를 앞두고 고공단 국장급 등 명퇴신청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는 3곳 지방청장 유력후보를 물밑에서 나아가 어느 정도 공식화 하는 분위기가 역력.

 

이에 따른 유력 후보는 1급 중부청장에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3대 인천청장에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TK출신 아니면 가지 못하는 대구청장엔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등 3인의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이 가장 유력시되고 있는 것으로 보며 이들을 거명.

 

[중부+인천+대구청장 차기 유력 후보...프로필]

 

<중부청장>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인천청장>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대구청장>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경북 영천. 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우선 1)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9개월),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등 본청(세종청사) 국장만 4~5개여를 역임하거나 역임 중인 진기록 보유자이며, 2)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은 중부청 조사1국장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한 유일한 일반공채 출신이다.

 

3)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행시38회 맏형(64년생)인데다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 미국 국세청(IRS) 파견 국장을 각각 역임한 베테랑 국장이다.

 

한편 국세청은 이변이 없는 한 이준오 중부청장과 구진열 인천청장, 최시헌 대구청장 등 3인은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 위해 이달 중 명(+용)퇴 신청을 할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예상하고, 그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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