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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BSC 성과분석 종료...12월은 간부인사의 계절(!)
[단독+국세청 간부인사 전망대]-"1)3곳 지방청장 명퇴신청, 2)세무서장 20여명선 명퇴신청...공히 후진위한 용퇴"-[인사권자 운용의 폭 넓힌다]
기사입력: 2020/11/30 [09:1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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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역대급 간부인사 진원지...중부+인천+대구청장 인사,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역임)의 연말+다가올 3곳 지방청장 인사와 이에 따른 후속 고공단 국장급 인사, 그리고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과 부산청 조사1국장, 그리고 그의 첫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에 대한 인사가 본격 스타트에 돌입했다. 그야 말로 12월 한 달은 역대급 인사태풍과 종전에 볼 수 없는 파격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인사권자인 그에게도 다시는 이번 인사를 할 기회나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오늘, 11.30일자로 5급 사무관급 이상 관리자+간부진 등에 대한 BSC 업무성과분석을 마무리 짖고 본격적인 인사에 들어간다.

 

[국세청 향후 간부인사 브리핑]

1)중부+인천+대구국세청...3인 지방청장 등에 대한 명퇴신청과 후속 인사 작업 착수

2)서울국세청 내 7곳 내외 세무서장 등 전국 20여명선 명퇴신청...본청 과장급 등 포함 인사

3)고공단 승진...4석(+서울국세청 송무국장 추가됨)

4)고공단 국장급 인사...국장급 외부파견 5인 복귀와 파견 등 맞교환

5)위 3곳 지방청장, 본청 국장급 전보인사+서울+중부+부산청 국장급 인사

6)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주류면허지원센타장...공히 서기관급 개방형으로 전환

7)향후 3급 부이사관 승진...기본 4~6석 발생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역대급 개혁 인사 진원지 될 듯(기수역전 등)

 

한편 다가올 간부진 인사 가운데 3곳 지방청장 만큼이나, 핵심요직인 인사 진원지는 서울청 조사1~2국장, 부산청 조사1국장 등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조사국 조사과장 등 또한 뜨거운 감자이자 최대+최고의 핵심인사 진원지 이기도 하다.

 

나아가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은 앞으로 진행되는 간부인사 면면이 모두 그의 첫 인사이기도 하지만, 간부인사는 그에게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인사에 다름 아니다. 인사는 언제나 3급(金+今)...현금, 소금, 지금(현재+Present)에 해당돼 다음을 기약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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