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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김대지 국세청장 첫 운영지원과장은(!)...또 행시(+고시), 아니면 비고시 일까(!)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행시출신(유재준+최영준+양철호 부이사관 3파전), 2)비고시출신(유병철+양동구 부이사관 2파전)...연말 국세청 인사국장급 운지과장 향배는(!)]-[통큰 김대지 국세청장 그의 선택은]
기사입력: 2020/11/26 [09:1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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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사진>의 24대 국세청장 등극 후 그의 첫 인사참모이자 장자방+최측근이 될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1)행시출신, 2)비고시출신, 3)PK출신, 4)호남출신(전남+북) 등 유력 5인의 부이사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이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한창인 가운데, 국세청 세종청사를 강타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제24대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의 첫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현. 이승수 과장+부이사관)은 과연 누가 낙점될지 여부가 향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를 필두로, 전국 7곳 지방청과 128곳 세무서장 등에 주요 관심인사로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특히 국세청 운지과장은 국세청 내부적으론 통칭 인사실무국장급으로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좌청룡 우백호에 해당하는 핵심실세 과장급에 다름 아니라는 측면에서도 나아가 행시출신과 비고시 출신 간에 적지 않은 기대감과 피 낙점경쟁이 여간 치열하지 않을 전망.

 

[최근 국세청장과 운영지원과장 면면]

1)임환수 전 국세청장

-강민수 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경남. 행시37회)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경북. 행시39회)

-김태호 현 국세청 자산과세국장(경북. 행시38회)

 

2)한승희 전 국세청장

-윤영석 중부청 조사2국장(전남. 행시41회)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경기. 일반공채)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서울. 행시41회)...전 국세청 대변인

 

3)김현준 전 국세청장

-이승수 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서울. 행시41회)

 

[차기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유력 후보 면면]

<행시출신>

-유재준 국세청 심사1과장...72년. 경남 남해. 경복고. 서강대. 행시43회

-양철호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71년. 경북 영주. 부산동인고. 부산대. 행시43회

-최영준 국세청 감사담당관...68년. 전북 순창. 동신고. 연세대. 행시44회

<이상 행시출신 3인...PK+TK출신 대 호남(전북)출신>

 

<비고시출신>

-유병철 국세청 징세과장...66년. 경남 함안. 창녕고. 서울대. 일반공채

-양동구 국세청 법인세과장...66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무대학 5기

<이상 2명...PK출신 대 호남(전남)출신>

 

세정가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등지의 인사 풍향계에 따르면, 차기 운지과장은 1)양철호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이 유력시 된다는 소문과 설설설(說)과 2)아니다, 인사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인사권자만 안다는 전제 하에 비고시출신 유병철 국세청 징세과장과 양동구 국세청 법인세과장 등도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역시 설설설(說) 등이 물밑에서 한창.

 

한편 지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김대지 국세청장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등의 50% 예상을 깨고(4명 중 2명은 적중, 2명은 바뀜=차기에 승진 유력시) 행시출신 3명, 비고시출신 1명을 승진시킨 바 있으나, 이번 차기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은 위 5인의 부이사관 과장급에선 반드시 1명이 영전을 하게 될 것이 유력(+확실)시.<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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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1/27 [15:02] 수정 삭제  
  온투데이는 매번 비고시라 하는데..그냥 세무대라고 표현해주시는데 일반공채들이 마음이라도 편합니다. 일반공채와 세무대 묶어서 비고시라고 하기엔..세무대출신분들도 자존심이 많이 상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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