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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차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2파전(!)
[단독]-"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VS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2파전 양상"-[미리 가보는 국세청 핵심요직 조사국장]
기사입력: 2020/11/24 [17:1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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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국세청(청장. 임광현)엔 5곳의 조사국장(1~4국장, 국제거래조사국장)이 있다. 이 가운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은 김대지 국세청장 시절 조사대상 외형 법인을 대폭 하향시키고 서울청 조사4국의 3개 팀을 흡수편재 하는 등 위상이나 업무적 폭 또한 크게 강화됐다. 과연 후속 인사에서 행시40~1회 출신인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나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 두 유력후보 중에서 과연 누가 이 자리를 꿰차게 될지 아니면, 제3의 인물이 전격 발탁될지 여간 관심이 가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사진은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올 연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인사와 관련, 최대+최고의 핵심 실무조사국장 보직인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국장. 송바우) 차기 유력후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들 사이에서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 등이 중점 전개되면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

 

이에 따르면 유례없이 국세청 대변인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연이어 역임 중인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과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에서 미 국세청 파견생활 1년을 마친 뒤 부산청 조사1국장으로 복귀한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 등 2인 간에 영전+승진 경쟁, 즉, 피 낙점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전언이 주류.

 

한편 연말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청장 등에 대한 명(+용)퇴와 함께 후속 지방청장은 이변이 없는 한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서 발탁+낙점될 것이 유력+확실시 돼 이에 따른 후속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불가피한데다 현 정부 들어 특히 김대지 국세청장이 근무하면서 위상을 한껏 제고시켜 놓은 바 있던 차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보직에 이처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차기 서울청 조사1국장 유력후보 2인 프로필 면면]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국세청 대변인>

-안덕수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71년. 부산. 부산 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미 국세청>

<괄호안은 전직>

 

그러나 현 정부의 인사권자인 국세청장과 최종 선택과 결정을 하는 BH에서 어떤 인사운용을 하게될지는 최종 결론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를 수 밖에 없는 형국이긴 하지만, 위 언급한 2인의 국장급이 발탁되지 말라는 법(法)도 없는 만큼, 그 가능성은 무한대로 열려 있다 하지 않을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이라 아니 할 수 없는 인사흐름.

 

나아가 현 송바우 국장은 이변이 없는 한 차기 지방청장을 낙점 된 본청(세종청사) 모 국장으로 전보될 것으로 예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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