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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삼성 상속세 어떻게 받을까(!)...약 10조원+(?), 신고 후~국세청이 조사결정 방식(!)
[단독]-"1)전 국세청 고위 관계자 전언...상속세(6개월이내 신고납부), 2)100대 그룹이내...서울국세청 조사4국(국장. 오호선)이 조사 후 결정"-[연부연납 5년 치 등]
기사입력: 2020/11/24 [08: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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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제1위의 삼성, 故 이건희 회장이 지난 10.25일 고인(故人)이 된 지 약 한 달여가 되고 있는 이 싯점에 전 국세청 고위관계자의 전언(삼성은 과연 상속세를 얼마나+어떻게 납부할까에 대한)이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은 서울국세청 청사 입구 표지석으로 조사결정은 서울청 조사4국(국장. 오호선)에서 하게된다는 전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2020.10.25일, 삼성 이건희 회장이 고인(故人)이 된 이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세간의 관심은 과연 삼성이 상속세를 얼마나 납부 할 것인지 여부로 모아지고 있는 시각도 없지 않다.

 

이와 관련 오직 국세청 시각으로 주요 내용, 즉 핵심만 짚어 본다. 전 국세청 고위 관계자(지방국세청장 급)에 따르면, "삼성 측의 상속세는 약 10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주식, 부동산 등 상속세 신고는 고인이 사망 후 6개월 이내 신고납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위 관계자는 "삼성 측에서 신고하면, 국세청이 조사해 결정하는 방식인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이 경우 100대 그룹이내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국장. 오호선)에서 조사해 상속세액을 결정하게 되는 방식을 취하게 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조언 했다....*참고...100대 그룹 이하는 서울국세청 조사3국(국장. 김재철)에서 한다고 함.

 

이렇게 하고 난 뒤, 상속세 납부방법은 연부연납(5년 치...총 상속세=?)을 하게 될 것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 전 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과장 출신 국세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상성 측의 상속세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잖은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1)국내 제1위의 기업이라는 점과, 2)사상 최고의 상속세, 3)100대 그룹이내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에서 신고 후 조사결정방식 이라는 점 등등은 기본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은 세금상식이라 생각된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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