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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사라진 4인 복심(腹心)과장 독대...국세청장(+본청장) 독대(국장급이 한다"는 설설설(說))
[단독]-"국세청 4인 복심(腹心)과장...(운영지원+대변인+감찰+세원정보)과장 중 운영지원+대변인 만 본청장 독대(獨對)하는 듯(!)"-[국세청 위상 약화되나(!)]
기사입력: 2020/11/23 [12:0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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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 본청(세종청사) 4대 복심(腹心) 과장급은 예나 지금이나 대내외적으로 공표할 수 없는 국세청 업무를 수행하는데 국세청 사람들은 이의를 달지  않는다. 그들은 중차대한 국세청 업무를 추진하면서도 때론 음지(陰地)를 지향하는 자신들의 희생과 봉사가 무한 요구되는 업무를 매 사안별로 중점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사진은 본지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 역임) 체제가 들어서면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 종전 국세청장과는 사뭇 다른 몇 가지 업무형태가 나타나고 있어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인데다 그 여진과 여론 등이 우호적이지 않은 사안으로 발전되고 있는 모양.

 

이는 4대 복심과장(이승수 운영지원과장, 장신기 대변인, 최종환 세원정보과장, 강영진 감찰담당관)의 경우 이승수 운영지원과장+대변인 등을 제외한 2인 등은 국세청장(+본청장) 중대사안 등에 대한 독대(獨對)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전언과 설설설(說) 등이 바로 그것이며, 대신 국장 2인(조사국장. 감사관)이 직접보고(+독대) 체제로 바뀌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인 상황으로 파악돼 관심.

 

이를 두고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김대지 국세청장 체제가 들어선 이후, 1)국세청 본청(세종청사)의 역대 국세청장과는 사뭇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것 같다"고 전제하면서도 "만약, 그것이 사실(*국장급이 독대)이라면, 2)4인 복심과장급의 종전 위상이 급격히 저하된 것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의미심장한 촌평에 촌평을 해 눈길.

 

그러나 김대지 국세청장 체제에 들어서 1)내부 일반직에서 발탁하던 국세청 감사관(국장. 박진원, 감사원 출신)이 개방형으로 전환된데다, 2)국세청장 업무보고를 종전 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환원(+복원)했으며, 3)그리고, 세번째로 복심 과장급 독대를 이처럼 국장급으로 전환했다면, 큰 틀의 업무체제를 정(+안)착 시키기 위한 김대지 국세청장의 리더십의 발(+구)현에 다름아니다고 해석하는 본청(세종청사) 사람들도 없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 대내외적인 해석과 평가가 이처럼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아무튼 이같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4대 복심과장급에 대한 국세청장 업무보고(+독대(獨對)) 체제의 大전환은 정작 본인들은 벙어리 냉가슴 속에 의사표시나 아무런 말을 못하겠지만,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 바라보는 여론과 준엄한 시선은 결코 녹록하지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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