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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최신 간부인사 풍향계...3대 주요 핵심포인트
[단독]-"1)연말 명퇴간부진 몇 명+누구, 2)3곳 지방국세청장 유력 후보, 3)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지형도"-[역대급 인사태풍 예고]
기사입력: 2020/11/23 [10:2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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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정국 속의 차기 국세청 간부진 인사...연말 하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예상 인원은 기본 23명선 내외가 될 전망인 가운데 이번 인사는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국세청X파일-(11.23)]

1)인사권자와 BH...매 번 고위직 인사 때 마다~세정가+국세청 사람 인사전망 꼭 빗나가곤 해

2)1급 중부국세청장...국세청 정통 인사통 예상 인물~이번에도 또 엇갈리는 인사할까에 촛점

3)지난 인사+다가올 인사...빅4, 1급+지방청장~세정가 조차 섣부른 에단 안 한다에 방점(!) 

4)그 동안 BH 인사에 대해...*쎈 사람+힘(力) 있는 사람+든든한 지원군 있는 사람이 영전(!)

 

 

@...국세청(청장. 김대지) 간부인사와 관련, 연말 하반기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신청이 한창인 가운데 향후 인사대상은 약 3대 요인, 즉,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우선 명퇴 대상 고위직은 고공단 국장급에서 3석, 세무서장급에서 20여석 등 23여석 등을 비롯, 2)차기 3곳 지방국세청장, 3)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과장급 등에 대한 영전+전보+입성 등에 따른 인사로 예상된다. 

 

특히 다가올 인사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사안 중 3곳 지방청장을 손꼽지 않을 수 없는데, 1급 중부청장과 인천+대구청장 등으로 이들 3곳 지방청장을 놓고 유력후보 들 간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종전에 찾아 볼 수 없는 역대급 피 낙점경쟁이 중점 전개될 것으로 어렵지 않게 예상된다 아니 할 수 없다.

 

한편 1급 중부국세청장에 대한 김대지 국세청장의 추천과 BH의 최종 선택과 결정 등이 어떤 인사로 귀결될지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다만, 매 빅4, 1급과 지방청장, 그리고 핵심 주요 고위직 인사에선 국세청 사람들의 예상을 상당부분 빗나가곤 했지만 말이다.

 

[3곳 지방청장 유력후보는]

1)중부청장...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OOO국장

2)인천청장...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3)대구청장...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위 3곳 지방청장...연령별+기수별+보직별 최고참 국장급 3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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