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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양동구 법인세과장(!)
[단독+화제의 인물]-"전형적인 조사법인 기획통...탁월한 조직기여도+직원 상하간 신뢰(信賴) 두터운 닮고 싶은 롤모델 관리자"-[세대5기 2호 당상관 반열 올라(!)]
기사입력: 2020/11/21 [12:2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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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5기 2호 부이사관 승진자(!)+닮고 싶은 롤모델 관리자...*양동구 국세청 법인세과장은 전형적인 법인조사 기획통으로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 그의 리더십과 호평이 여간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든 국세청 조직을 위해 모시는 상사분을 완벽 보필(輔弼)하며, 특히 직원 상하간에 신망(信望)+신뢰(信賴)가 매우 두터운데다, 맡은 바 소임을 다 하는 닮고 싶은 롤모델 관리자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정평이 나 있다." 

 

이처럼 *양동구 국세청 법인세과장<사진>이 마침내 그토록 어렵다는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즉 당상관(堂上官)의 반열에 그것도 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 5기(장일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이 1호) 2호 고위직에 당당히 올라섰다.

 

특히 본지가 수 개월 전부터 양+양 과장(+양철호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은 부이사관 승진이 매우 유력시 된다고 보도를 한 바도 있지만, 막강 행시출신 인재풀 사이에서 인사권자로부터 선택과 결정에 의한 승진, 낙점을 받기란 여간 쉽지 않은 게 엄연한 국세청 인사시스템과 현실이기도 하다.

 

양동구 법인세과장은 지난 2014. 6.27알 서기관 승진을 한데 이어 국세청 전자세원과 1게장, 서울국세청 법인1계장 등을 역임한 뒤 해남세무서장으로 초임 세무서장 취임을 했다.

 

그 후 중부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서인천세무서장을 역임하면서 튼실한 경륜을 쌓는 등 마침내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으로 영전 국세청 법인세과장으로 근무해 왔다.

 

장려세제신청과장 시절, 간이 지급명세서 수집 등 치밀한 준비와 제도 홍보를 통해 첫 시행된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제도를 성공적으로 집행했으며, 대기업과 대재산가의 불공정 탈세행위에 강력 대응한 공로가 적지 않다.

 

특히 국세청 법인세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스타트업+혁신중소기업 위주의 혁신성장 지원대상을 시스템 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등 핵심 신산업부야까지 확대하는 등 세정지원 확대를 통한 경제활력 뒷 받침에 기여한 공로가 매우 크다.

 

한편 양동구 국세청 법인세과장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적지 않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사람들은 애정어린 관심과 시각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양동구 국세청 법인세과장...부이사관 승진자 프로필]

-66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무대학 5기

-국세청 심사과

-중부청 조사1국

-중부청 인사계

-성남세무서 납보관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국세청 전자세원과 1계장

-서울국세청 법인1계장

-해남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서인천세무서장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前>

-국세청 법인세과장<現>...2020.11.19일자 부이사관 승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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